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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우소) 10화까지 봤습니다. 잡담

응? 그렇게 연애질만 있는것 같지는....?



8,9화를 오오 하고 보다가 10화보면서 급 퍼지더군요=ㅂ=;;;;

확실히 내면 묘사같은건 좋아하는 연출이 아닙니다...

*하여튼간 주인공이 지 엄마 이야기 할때마다 짜증이 만발했었는데 10화가 정점이군요(이제는 좀 덜 보일라나...)

**이제 시로바코를 달려야할때!...인가(근데 왠지 건들이기 그런...)


그나저나 이색히 은근 짜증, 트라우마 딛고 일어나는게 감동이 되어야는데 이 색히는 순전히 주변인빨로 넘어서는 기분이랄까, 뭔가 보고있으면 울컥울컥 합니다.(열받는 의미로 말이죠)





덧글

  • 아인하르트 2014/12/19 02:29 # 답글

    일단 중학생이기는 하니까요.
    스물 이상 먹은 사람들도 자기 트라우마 스스로 벗어나기 힘든 사람들 많다고 생각하는지라 말입니다.

    그리고 전 뭔가 그 코세이의 그런 면이 좋더군요.
    (성우인 하나에 나츠키도 좋고...)
  • R쟈쟈 2014/12/19 02:30 #

    제가 좀 반응이 과했다는 생각도 하긴 합니다만, 이상하게 저런식의 심리묘사 연출은 마음에 안들더군요...==;
  • NoLife 2014/12/19 06:13 # 답글

    키미우소는 원작만 보고 애니를 안 봤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 진행된건진 모르겠는데 10화 정도 분량이면 콩쿨 완료 시점인 것 같네요.
    아마 말씀하신 엄마 이야기가 완결나는 시점은 15화 정도로 예상됩니다.
    그 뒤로는 2부라고 할 수 있는 또다른 갈등이 시작되는데...
    1부의 마지막 연출이 맘에 들어 2부에서 시궁창 전개가 되기를 무척 기대했건만 현재의 전개로는 아주 담백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 듯 하네요.
    ...쿄세이는 시궁창에 몰아넣어야 제맛인데(...)
  • R쟈쟈 2014/12/19 14:25 #

    주인공 괴롭히기라.....대상만 적절하면 재미있는데, 전 저런 시작부터 PTSD당해있는 상태에서 고민중인 녀석들은 싫어서요=ㅂ=.

    (재미있게 봤던 타입은 사루와타리 고)
  • 2014/12/19 13: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2/19 14: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12/19 21: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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