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악운이 낀건지 오늘 레드 워리어만(위닝도 한개 팔았지만) 팔리는군요....
심지어 마지막 레드 워리어는 꼬마한테 어렵다고 구라까지 풀었음에도 불구하고(...이보쇼;)
*거기다 자기보다 비싼거 사는데도 가만히 있는 그 꼬마의 형-이 녀석은 위닝건담 구입-은 나름 대인배인듯 ㄷㄷ...
그리고 걸려오는 홍성 단골의 전화 한마디
"레드 워리어 들어왔남요?"
"들어왔는데 다 나갔네요."
"캬...내가 살랬더니만.."
아, 네...

이번에는 인연이 아닌듯 ....
(...라기전에 야크트 도가하고 가자나 좀 끝내지?)
심지어 마지막 레드 워리어는 꼬마한테 어렵다고 구라까지 풀었음에도 불구하고(...이보쇼;)
*거기다 자기보다 비싼거 사는데도 가만히 있는 그 꼬마의 형-이 녀석은 위닝건담 구입-은 나름 대인배인듯 ㄷㄷ...
그리고 걸려오는 홍성 단골의 전화 한마디
"레드 워리어 들어왔남요?"
"들어왔는데 다 나갔네요."
"캬...내가 살랬더니만.."
아, 네...

이번에는 인연이 아닌듯 ....
(...라기전에 야크트 도가하고 가자나 좀 끝내지?)
태그 : 모형점사장일기






덧글
나이든 아저씨들이 주 구입층
프라모 쿄시로의 추억의 힘인듯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