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첫등장이 남친 귓싸대기를 장비화환으로 연타하는 모습을 보고 알아 봤어야는데....=ㅂ=
이후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기대가 됩니다만, 아직까지 이야기가 좀 밍밍하게 흘러가는지라 이처자 혼자 떠드는 것같은 기분이 드는건 좀 아닌듯;
-이야기 자체는 좀 원사이드하게 가는군요. 재미는.....있다가 없다가 하는듯;;;
일단 8화까지 본 소감으로는 무엇에 이야기의 중심을 잡아야할지 갈팡진창 하는것 같습니다. 더불어 캐릭터들의 방향성도 좀 흐지무지 한듯, 치아키와 코코와 미츠오간의 삼각노선도 만들어 보려는것 같긴 합니다만 주인공 라인도 애매한데 다른라인까지 잡는건 전반적으로 이야기를 흐리는 것같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노선때문에 해당작의 평가가 낮았나하는 생각도 드는중입니다. 아직까지로 봐서는 코코 외에는 이야기상의 매력 포인트는 좀 낮다는 기분이군요. 코코 자체도 주변에 상응하는 캐릭터가 없어서 보다보면 어째 묻히는 기분도...
아무튼 현재까지 소감으로는 린다와 반리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진행시켜갈것 같은데, 유령의 건도 있고 그쪽은 더 지켜봐야할것같군요.
...그러고보니 1권을 어디다 뒀드라아아아=ㅂ=
태그 : 골든타임






덧글
(실제 성우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충격과 공포(두둥)
히네오// 그렇죠.
치아키란 캐릭터는 치나미의 오타일까요? 치나미는 미츠오를 찬 뒤에 미츠오가 린다에게 관심을 보이자 뭔가 묘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상태였고,
미츠오는 정말로 코코에게 소꿉친구 이상으로는 아무런 관심이 없고(레알트루)
코코는 반리와 사귀고나서부터는 정말로 반리 일직선입니다.
호리에 유이가 맞았죠...
이 처자의 성우 역시 호리에상 : )
그런데 저는 골든타임을 드라마 로 먼저
알았는데 제목때문에 혼란스러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