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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이 물건의 신기한 점은 만화/애니메이션/도서




재미없을 것같은 이야기도 재미있게 꾸며놓는거...

아직 다보지 못했습니다만, 간만에 진도 나가보니 정말 재미있더군요.



캐릭터들의 성격이 좀 단편적이라 보다보면 좀 지루해질수 있다는 평을 본적이 있는데, 이야기의 시점이 다채로운 점이 단점을 상쇄시켜주는게  이 물건의 장점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평범한 이야기를 빵터지게 만드는 능력이 더 부러워서 말이죠.

게다가 다른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른 연애물과 비슷한 정도의 기타인물 등장이지요. 좀 독특하다면 이야기 전반의 전개에 굉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스나카와 정도?

예전에 본 러브 코미디, 연애물을 합쳐 뻔한 전개라도 이렇게 다채롭게 재미있던 물건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해보고 싶을 정도,
(이 물건과 비슷한 방식으로 머리에 좀 남는 물건이라면 건방진 천사 정도면 좀 비교가 될것도 같긴 합니다or 타로 이야기나.)

앞으로 6화만 더 보면 되는데,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기대가 커집니다. 단행본도 보고 싶어지는건 덤입니다.


덧글

  • 화려한불곰 2015/10/04 02:16 # 답글

    생각보다 재미있죠. 이게 슬슬 지겨워지려고 하면~ 기본적인 순정처럼 로맨스가 확 빠져주고. 슬슬 지겨워지려고 하면~ 친구와의 우정이나 가족애를 보여주며 확 빠져주고. 재미나다고 생각해요 ㅎ
  • R쟈쟈 2015/10/04 14:24 #

    확실히 이런저런 입장에서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 몬토 2015/10/04 05:09 # 답글

    리얼 상남자! 성우도 에구치 타쿠야라서 라디오도 재미있고 이래저래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 R쟈쟈 2015/10/04 14:25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ㅎㅎ
  • Megane 2015/10/05 00:32 # 답글

    덩지 큰 남자가 오그라드는 재미도 참.......
  • R쟈쟈 2015/10/05 00:38 #

    그래도 이 커플은 귀엽지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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