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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3 공략본 안보고 플레이중. 게임


더 막히면 언젠가는 볼수도 있겠습니다만 RPG게임을 옛날에 왜 좋아했나라는 의미를 찾기위해 굴리는 중.

-뭐랄까 그냥 턴제인건 아쉽긴 하네요.

직업 골라가며 하는 재미는 확실합니다만 뭐랄까 유틸적인 면에서 5탄보다는 좀 떨어지는 기분, 뭐 아직 초반이니 만큼 후반에 뭐가 나올지 모르는게 확실히 위안이긴 하네요.


-4인팟이긴 한데, 이런 저런 인물들이 NPC게스트로서 파티의 뒤에서 조력한다는 점은 나름 재미있네요. 개인적으로는 레피아가 일행중 누구하고도 플래그가 안선다는 이야기에 또 나름 깜놀중.

-그래도 핸드폰 버전이라 이래저래 화면 구성이 갑갑해 뵈는건 좀 불만이긴 합니다....만 뭐 전투하고 스토리하고 찾는재미만 적당히 잘 갖춰주면 됐죠 뭐(...)

-개인적으로는 패밀리 세대라고 하긴 약간 거리가 있는지라 안해본 게임인데, 어쨌거나 유명한 게임이고 기대치가 큽니다. 예전에 FF3를 돌리시던 분들의 감성도 공감하고 싶기도 하고, 왠지 예전의 대작이나 수작들에게서 뭔가를 찾고 싶다는 심리가 커지기도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그간 파판을 많이 등한시 했습니다만, FF3를 하면서 기대가 업되고 있네요. 안드로이드로 FF9가 나온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하루빨리 나와서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덧글

  • WeissBlut 2016/01/05 17:55 # 답글

    레피아가 플래그가 안서는게, 애초에 이거 원작에선 그냥 디폴트 네임도 없는 남자캐릭터 4명으로 진행하는 게임이었거든요. 캐릭터 이름이나 설정에 관해서는 NDS로 리메이크하면서 추가된 부분이라 (그래서 초반부 스토리도 좀 변했죠) 그렇습니다.
  • R쟈쟈 2016/01/06 09:34 #

    흐으....NDS에서 추가된 부분이군요.
  • B-17 2016/01/11 01:18 # 삭제 답글

    중반부에 스토리상으로 큰 반전이 있으니 공략보다 스포당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 R쟈쟈 2016/01/11 10:36 #

    옷,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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