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스파이트는 중요한 간식트럭이죠:D
*다른분 작업 해줄거 있어서 오늘은 등판 에 장갑만 추가하고 끗, 뭐 저것도 1시간 넘게 걸리긴 했습니다만...=ㅂ=;;;
그나저나 허리가동은 사치라고 생각해서 아예 생각조차 안했는데, 때늦은 후회중입니다. 지금이라도 허리 잘라서 관절 박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허리 자르면 관절은 뭘로 넣을지도 애매하다는건 함정;;;;;; 뭐 굴러다니는 MG관절 쓰면 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여러모로 머리좀 굴려봐야 할듯? 한가지 결정이 꼭 완전하다라는 법칙은 없으니까요.
**그나저나 2월이 끝나기 전에 서페 올리는 과정까지는 올려보려 합니다. 부디 잘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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