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야기한대로 등껍질에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위의 등껍질은 후방부의 위의 구 MG 사자비 다리장갑으로 겔구그 1,0 양산형의 남는 스커트와 믹싱했고, 아래의 등껍질은 동체 전방부의 그것으로 HG 1/100 톨기스+프라판 덕지덕지 입니다.
기본 구조는 2~3일차에 만들어뒀습니다만 손대기 시작한건 오늘부터네요. 그런데, 막상 손대고보니 손댈 부분 장난 아니군요...
후방은 그다지 손댈 예정은 없습니다만 전방부는... 원하는 모양이 나올때까지 장갑을 올려야 겠군요;;;
(전방부 등껍질의 프라반 제작부는 골조를 생각하고 만든겁뉘....=ㅂ=)
그나저나...

등골부가 잘 안보이지만 참조용1
울트라리스크의 등골 모양이 정해진 모양이 딱히 없는지라......고민이네요''''
내일은 하이고그 개조작업은 좀 미루고 다른 일좀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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