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 실루엣으로 가려고 한건 아닌데, 등의 골조를 살린 디자인을 하는게 낫지 않냐는 이야기를 듣고 혹해서 이렇게 왔습니다.
왼쪽이 좀 위로 올라왔는데, 사진찍고 접착제가 마르지 않은걸 이용해서 밀어넣기해서 맞춰서 사진상의 모습과 현재상태는 아주아주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상부는 그럭저럭 단계를 더하고 있습니다만 어째 하부 디테일도 파줘야되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부 디테일 파면 여러모로 멋지긴 하겠습니다만 대신 생각한 부분이 별로 없어서 좀 겁나는게 많은지라==;
더불어 서페 한번 뿌릴까 말까 고민중;; 사실 만드는 와중에 제대로된 측정 없이 서로 맞대서 맞추는 정도만 측정한지라;;;;
어쨌거나 오늘 작업은 여기까지.






덧글
근데 이전 포스팅들을 보면 건담 헤드 싫어하고 개조하시는것 같으신데 건담처럼 안생긴 건담 타입인 건담 G루시퍼와 건담 구시온 중 어느쪽 디자인이 더 취향이신가요?
물론 종합적으로는 G루시퍼를 더 좋아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