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
-지인 신안주 문양작업과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작업이 늦어졌는데, 덤으로 작업중이던 등장갑이 떨어져서 엊그제 붙인 부분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난건 해결 했지만 등껍질과 등부분의 구상이 잘 안돼서 문제네요;; 사실 원하는데로 진행하면 프라판 소모가 많아지는 것때문에 꺼리는 겁니다만, 이렇게 미루는것도 참 괴로운 부분입니다.
결정적으로 그래서 그동안 아랫턱 주변을 보강할까 말까하던 부분을 실행에 옮겼습니다만 결론적으로 머리가 굉장히 많이 커져서 은근히 마음에 안드네요.
어쨌거나 얼굴은 눈작업할때 빼고는 갈아낼 작업밖에 안남지 싶네요.
내일은 등껍질을 끝내고 싶은데 과연 잘 될지...등껍질 잡은지 3일이 넘었는데 진도가 안나가니 너무나 갑갑합니다.






덧글
사장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