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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점사장일기)하이고그 재활용 계획 11일차-떡장으로 가자! 프라모델/피규어

사자비 재활용계획


일단 런너로 가동축을 만들어서 장갑을 연결했는데, 모레에는 저 관절부에 대한 장갑을 덧씌워서 등판 장갑을 다듬으려 합니다.

유독 삽질이 많았던 날인데, 저 관절축을 만들고 사자비 스커트 옆에 구멍을 뚫어 연결하는데 걸린시간은 30분도 안됍니다만 그 이전에 엄한곳에 관절 만든다고 삽질 신나게 하고 결국 엄하게 관절 부품을 두개나 박아넣는데 결론적으로는 그거에 쓴 시간과 자원은 현재로서는 아까워 죽을지경입니다;;;; 물론 재활용의 여지가 있으므로 아직은 모릅니다만

(스커트 안쪽에 관절 부품이 들어갔는데, 한쪽은 핀 잘라서 접착질, 또한쪽은 핀자르는건 삽질이라고 생각해서 스커트에 구멍 뚫어서 관절을 박아넣었죠)

어제 찍은 사진, 이제 기본 외장은 거의 올라갔습니다.

대충 외장이 끝났으므로, 이제는 보강하고 등껍질 디테일 작업밑 장갑 안쪽에 대한 보강에 들어가려 합니다. 울트라리스크의 외형상 등껍질은 상당히 부각되는 곳이니 신경은 많이 써줘야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여기까지 됐으니 한번 올려줘도 될것 같아서 등에 올려봤습니다.  등껍질이 굉장히 튼실해진건 좋은데, 너무 두꺼워진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뭐 여기서 장갑을 덜어 낼수는 없고, 동체쪽을 보강해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춰봐야할것 같네요.

그나저나 사진상으로 보니 원하던 모양을 위해서는 아직도 등쪽에 덧붙일 부분이 보이는데,슬슬 무게가 걱정되는군요;


내일은 멀리 나갔다와야해서 작업을 못할것 같습니다. 모레에 다시 올리도록 하죠.

덧글

  • Megane 2016/02/25 23:30 # 답글

    이제 엉덩이쪽에 튼실한 살집(?)을 붙이면...
    정말 대단합니다. 완성품이 기대됩니다. ^^
  • R쟈쟈 2016/02/26 13:51 #

    그런데 아직도 갈길은 꽤나 남은 편입니다@@
  • 자유로운 2016/02/26 00:35 # 답글

    등짝이 저리되니 머리가 별로 큰게 아니게 되는군요. 괜찮은데요?
  • R쟈쟈 2016/02/26 13:51 #

    동체가 어떻게 만들어지냐에 달린 문제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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