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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점사장일기) 하이고그 재활용계획 14일차- 재배치 프라모델/피규어



작업이 마음에 들게 진행된 기념으로 크기 비교차 한장 찍어봤습니다. 바르바토스와의 차이는 별로 안납니다만 모빌워커와의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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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의 결과물을 손봤습니다. 아무래도 좀더 괜찮은 구성으로 갈 여지가 있다고 생각되어서 말이죠.




등가운데의 장갑을 뜯어냈습니다. 관절을 심기 위해서지요.

후부장갑의 관절부에 가드를 만들어 달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대로는 심심하면 빠지는데다 힘도 잘 안받기 때문이죠.

ㄷ등중앙부의 장갑에는 관절을 설치했습니다.

개수가 끝난 각 장갑부를 합쳤습니다.

그런데 제일 빡세게 개조했던 부분은 안찍었네요==;; 등껍질만 따로 찍었어야는데 그것도 패스했고;;;

어제까지의 모습,각도 차이로 인하여 차이가 안 보이시는 분께는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ㅂ=;;;;

등에 있던 어깨 관절부는 철거하고 별매 관절을 달았습니다.

커진 등판을 튼튼히 받치려는 생각에서 한건데, 나쁘지는 않은것 같네요.


모머리 뒷쪽의 관절과 함께 등껍질을 튼튼히 받쳐주리라 믿습니다:D(그런데 어두워서 잘 안보여...;)

측면샷을 찍어봤습니다. 이제 좀 울트라리스크를 닮아가는 것 같네요.

브루더 워의 울트라리스크, 동체를 좀더 크게 만들고 싶어지는 일러스트네요.



등껍질 자체의 높이가 좀  높은데, 이제는 레드썬입니다. 위에 올린 측면샷이 마음에 많이 들어서 말이죠^^.


등껍질에 세세한 작업이 더 필요합니다만 이제는 동체작업에 들어가야 할때가 되었습니다. 가장 큰 걱정은 동체를 어떻게 해야할지 가닥이 안잡힌다는 거죠.

이런저런 세부작업은 동체와 다리 작업까지 끝낸후, 전반적으로 조율하면 될것 같습니다. 거기까지 끝내면 개조 작업은 잘 마무리 될것 같네요.

사실 오늘도 작업량은 별거 없는데 간만에 티좀 나게 작업이 되었네요. 등장갑 상당부가 가동이 가능하게 작업을 한것도 마음에 들고,  여러모로 흡족한 날입니다. 그럼 내일 뵙죠.

덧글

  • 자유로운 2016/02/28 22:24 # 답글

    벗겨 놓은 등판을 보니 게장에 밥비벼먹는 생각이 나네요.

    발바토스랑 비슷한 크기라니 상당한 사이즈군요.
  • R쟈쟈 2016/02/29 02:50 #

    키는 비슷합니다만 좌우앞뒤는 더 크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키도 좀더 컸으면 하고 있습니다^^
  • 제6천마왕 2016/02/28 23:46 # 답글

    울트라리스크 방어력 +4 업그레이드 완료인가요(...........)
  • R쟈쟈 2016/02/29 02:50 #

    +4로는 좀 아쉽네요 ㅋㅋ
  • EST 2016/02/28 23:55 # 답글

    오오 이제 구체적인 실루엣이 태가 나는군요. 서페이서만 뿌려도 아주 근사할 것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 R쟈쟈 2016/02/29 02:50 #

    동체까지 만들고 서페질 하려고합니다^^
  • Megane 2016/02/29 17:45 # 답글

    거봐요... 존잘러 맞구만...(응?)
  • R쟈쟈 2016/02/29 22:24 #

    그러니까 전 존잘러는 아니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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