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이 마음에 들게 진행된 기념으로 크기 비교차 한장 찍어봤습니다. 바르바토스와의 차이는 별로 안납니다만 모빌워커와의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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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의 결과물을 손봤습니다. 아무래도 좀더 괜찮은 구성으로 갈 여지가 있다고 생각되어서 말이죠.
등가운데의 장갑을 뜯어냈습니다. 관절을 심기 위해서지요.
그런데 제일 빡세게 개조했던 부분은 안찍었네요==;; 등껍질만 따로 찍었어야는데 그것도 패스했고;;;
커진 등판을 튼튼히 받치려는 생각에서 한건데, 나쁘지는 않은것 같네요.
모머리 뒷쪽의 관절과 함께 등껍질을 튼튼히 받쳐주리라 믿습니다:D(그런데 어두워서 잘 안보여...;)
이런저런 세부작업은 동체와 다리 작업까지 끝낸후, 전반적으로 조율하면 될것 같습니다. 거기까지 끝내면 개조 작업은 잘 마무리 될것 같네요.
사실 오늘도 작업량은 별거 없는데 간만에 티좀 나게 작업이 되었네요. 등장갑 상당부가 가동이 가능하게 작업을 한것도 마음에 들고, 여러모로 흡족한 날입니다. 그럼 내일 뵙죠.






덧글
발바토스랑 비슷한 크기라니 상당한 사이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