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마무리 단계에서 손댈게 무지 많을것 같아서 걱정이 많습니다...
사실 마무리 단계라고해도, 몸에 빈거 다 붙여주고(특히 등껍질) 빈 디테일 세워주는 과정인지라, 과연 원하는 시간내에 결과를 낼수 있을런지 고민이네요.
다리가 오늘 잘 진행되지 않아서 결국 어느정도 진행하다가 동체에 장착해 봤는데, 뒷다리 상박 안쪽 장갑의 거치가 생각보다 문제가 있어서 일단 중지했습니다. 내일부터 전반적인 마무리 하면서 채워나가려 하는데 작업 진행은 안돼고 고민하는 시간만 늘어가서 고민이네요.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덧글
*그와중에 구시온 개조안도 생긴건 안비밀;ㅂ;
** 하루 빨리 받으시길 기원합니다;ㅂ;
** 으아아아아아
뭐 요즘은 R갸갸라는 대체품이 있어서 그렇게 R쟈쟈한테는 절실하지는 않습니다만.
완성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