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부를 덮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다 덮을수 있을지도...라고 어제 또 구라를 친게 되었습니다만, 개틀링건 다는 위치 고민하다가 좀 밀렸네요. 아무튼 고민은 일처리를 느리게 합니다==;
후배놈이 이녀석한테 사격병기는 안 어울린다고 했는데, 제가 개틀링 달고 싶어서(...)
그나저나 왜 자꾸 등껍질을 따로 비행선 형태로 꾸미고 싶어지는 걸까요;;;
-내부 덮은 사진이 있긴 한데, 내일 더 덮고 공개하겠습니다. 잘 되면 모레부터는 서페 뿌릴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덧글
저는 밀리터리는 잘알못이지만, 캐틀링이 있으니 뭔가 더 위압감이 느껴집니다.
R사장님 센스쟁이 우후훗. (아재개그가 또...)
자이언트 개틀링같은...
뭐 사실 저도 아랫쪽 공간때문에 개틀링 달까말까는 생각은 하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