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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놀러다녀왔습니다.ver.A(안면도 휴양림+쥬라기 박물관 입구 잡담

29일에 안면도에 바람 쐬러 다녀왔습니다.

네비의 삽질로 1시간이면 갈 거리를 1시간 30분이 넘게 걸렸습니다==;;






점심먹고 군청 근처의 정자에서 찰칵, 바로 옆 중국집에서 육짬뽕 먹었는데, 마늘과 고기가 많이 들어있는 짬뽕이 독특하더군요.



안면도 휴양림에 들어와서 찰칵.

모시조개봉에서 찍었는데, 솔직히 봉은 아니고 소나무 많은 숲이 있는 언덕이라는 느낌?


동백꽃이 피고 있길래 한컷, 아직은 나무에 꽃은 그닥 없더군요.



다음 봉우리는 바지락봉(...)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돌을 쌓고 위에 동백꽃 한송이 씩을 올려놓은 것이 시선이 가서 찍어봤습니다.

휴양림내 한옥촌, 들어가보지는 않고 밖에서 사진만 찍고 ㄱㄱ씽, 사실 휴양림 빨리 돌고 쥬라기 박물관 가야해서...

한옥촌 앞의 동백나무. 볕이 잘 드는 자리에 있어 그런지 꽃이 많이 피었습니다.

방갈로 촌을 지나 내려와 주차장으로 가면서 중간중간  찍어봤습니다.

쥬라기 박물관에 도착해서 공룡 스테츄를 보고 찰칵.

ㅇ입장료가 1만원인데, 인근 도시 주민들은 2천원 할인해주더군요.(그런데 저희 동네는 해당안되는...ㅠㅜ)

본관 아래에서.

브라키오사우루스....찍으려고 했는데 각을 잘못 잡아서 다 안잡히네요;

야외 화석 전시관에서 찰칵, 광물도 몇점 있었습니다만 실내에도 많이 있더군요.

종유석, 관내 전시물들은 진품과 복제품들이 섞여있었는데, 광물류는 어쨌는지 생각이 안나네요.

이게 뭐였드라;;;;;

(앞으로 이게 뭐였드라가 좀 많은건 비밀)

석영 전시물, 개인적으로 처음 봐서 오오 했는데 박물관 안에도 있더군요.


지나가면서 한컷 쾅.

그런데 무슨 광석들이었드라아=ㅂ=;;;



브라키오사우루스의 골격으로 보이는데, 아마 모조품이겠죠.
멀리 보이는 알로사우루스(근데 큽니다 존나 큽니다.)

..미끄럼틀 이었습니다.

들어가보고는 싶었는데, 13살이 아니라 ㅠㅜ

(하지만 같이간 일행중 하나는 진짜 들어갔습니다. 물론 좁은 실내공간때문에 개고생했죠 =ㅂ=;)

늑대인간 입상...옆의 알은 사람이 들어가서 사진찍을수 있더군요.

그 옆의 티렉스.




이름 까먹었는데 표지판이 보이네요(...)

브론토사우루스 같은데 찍다가 머리가 잘렸;;;;

중간중간 쥬라기나 공룡과는 관련이 적어보리는 아닌 입상이나 장식물도 꽤 있습니다.(아까 늑대인간도 그렇고)

헛 포니....같이 간 후배들은 굉장히 신기해 하더군요.

폭스바겐 비틀에...




러시아 승용차인데 전 이놈을 모르니 패스(...)

윌리스 지프. 실물은 오랜만에 보네요.


그 시점에서 주변을 보니 논밖에 안보입니다;;;;;

향유고래 입상, 크네요...

절규상, 안쪽은 한번 볼만 합니다.(의미심장)





본관쪽으로 이동하다가 아직 공사하는 곳근처를 가보니 또 차량들이 있습니다.

항공기도 있네요.

퍼스트 오더 트루퍼들....옆에 짓고 있는 관의 정체가 궁금해 집니다.



본관으로 올라가면서.

타르보사우루스 같네요.

본관 내용은 지금까지 올린 내용보다 더 많은 고로 저녁때 다시 올리겠습니다.


덧글

  • 미르미돈 2016/03/31 16:02 # 답글

    안면도에 의미불명(?)인 곳이 생겼군요.
    군생활을 태안에서 해서 태안-안면도는 저에겐 애증의 장소입니다...=_=
  • R쟈쟈 2016/03/31 23:07 #

    저같은 경우는 분당입니다^^;;
  • Megane 2016/03/31 23:45 # 답글

    스톰트루퍼 옆에 왜 ET가... 진짜 의미불명...
  • R쟈쟈 2016/04/27 12:14 #

    그러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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