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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다녀왔습니다. part.B 쥬라기 박물관 관내 잡담

입구의 안킬로 사우루스, 타지 말라는 문구가 목에 붙어 있습니다(...)

의외로 물컹물컹 만져볼만한 재질인것도 인상적.

이녀석 만져보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디플로도쿠스...맞나;;;;(다른 공룡일수 있습니다;)

쥬라기 공원3탄의 그분인 스피노사우루스;;;; 안내 표지판 안봐도 저 주둥이와 등뼈를 보면...

그런데 이제보니 진품이라고 딱지 붙어있네요(잘 보면 보이는 안내표지판의 빨간 딱지가 진품마크)

............안내판을 안보고 사진만 봐서 헷깔;;;; 아래에 있는 두개골이 티렉스의 것이니 아마도 티렉스일겁니다.(...)

이건...뭐드라;(그러고보니 안내표지판이 있었는데 왜 안봤지;;;)

....3일 지나서 포스팅 하려니 이놈들 이름이 기억 안납니다;;;;(이중에 티렉스가 있던것 같은데...)


이것도 모르겠....(인간아;)



요건 아마 티렉스와 타르보사우루스의 두상비교용 모형으로 기억합니다.(아니 둘다 진품이었던가?;;;)

13세 이상 사용금지(...췟;)

디플로도쿠스와 그 옆의 스테고사우루스를 뒤에서 찍어봤습니다.

엄청난 길이의 디플로도쿠스.

이얼핏보고 파라사우롤로푸스인줄 알았는데 다른놈. 클릭해도 전체샷 찍는다고 떨어져서 찍어서 잘 안보입니다;;

람베오사우루스 같기도 하고....

주니케라톱스라는데, 전 트리케라톱스 새끼인줄 알았습니다(...)

트리케라톱스의 두개골, 화질이 이상한건 유리벽 때문에 그렇습니다.

움...가스토니아입니다. 가스토니아가 뭔지는 잘 모릅니다만 ㅠㅜ

2층 천장에 매달려있는 거대 익룡,

아마 익룡중 가장 크다는 케찰코아틀루스인듯?

이컷을 마지막으로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모사사우루스....인데 어째 작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옆에는 더큰 모사사우루스 두개골이...

....가 아니네요. 메소사우루스라...;

판피어인데 사진이 너무 밝게 찍혀서 이름이 안나옵니다;;;

옛날 거북류도 있군요. (녀석 뿐이지만)

우왓, 맘모스!!! 진품 뼈라고 하더군요.

맘모스 옆에 있던 코끼류 조상류인데;;;;이놈도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마스토돈은 아니고 뭐드라....;;

메가테리움인가 했는데 메가테리움은 땅늘보계열이고..;
이런저런 신생대 포유류들 사진입니다.

글립토돈의 뼈인데,아마도 아르마딜로계열인듯, 현생 아르마딜로보다 큰것 같습니다.

이건....공포새...인가요~@@???


털코뿔소인듯 합니다.

곰쪽 뼈입니다. 동굴곰 계열은 아주아주 컸다던데, 불행해도 현생 곰도 크기의 감이 안오는지라 잘...ㅜㅠ

땅늘보입니다. 메가테리움은 아니겠죠......


코끼리 조상들의 두개골들.

오르니토케이루스라고 하는 익룡의 뼈라고 하는군요. 날개를 펴지 않은 상태로 진열된게 신기. 그런데 왜 저는 테라노돈을 이 박물관에서 못본건지...;

디메트로돈, 진품이랩니다. ㄷㄷㄷ

1층에 있던 디플로도쿠스(추정)의 머리.

쥬라기 공원에 나오던 그 잘뛰던 공룡 종류인듯?

같은 계열의 다른 종

광물들...( 통편집이냐!!)

두번째로 큰 뱀이라고 하니 티타노 보아는 아닌듯 합니다. 이름은 봤는데 역시 한번 본걸로는 기억할수 있을리가;ㅂ;

에라스모사우루스!! 정말 길더군요.

에라스모사우루스의 뒤의 조형물, 제법 움직입니다.

코끼리새. 제법 최근까지 존재했던 종이라고 해서 살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왠 뜬금없는 에일리언이;;;;;


여기까지 보고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사우로포드의 왼쪽 뒷다리 뼈라고 되있네요. ㄷㄷㄷ 정확한 이름은 안적혀있는데 혹시 사우로포세이돈일지도??

내려오다 비로소 본 스피노사우루스 조형물. 다른 공룡 조형물들이 그렇듯, 크고 아름답습니다.

내려오면서.

주변에 논밭& 몇몇 팬션밖에 없습니다;;;;

어째 제일 마지막 즈음에야 찍게되는 안내도;;

나가면서 들린 기념품샵의 바깥 사진입니다. 간단하게 공룡뼈 모형하나 샀는데(7천원짜리) 조만간 조립해서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성비(1만원)가 애매한데, 한번 가는정도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또가는 경우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갈릴듯하네요.

어쨌거나 당일치기 여행치고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돌아오면서 안면도 다리를 건너며 한컷.

제법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쥬라기 박물관은 괜찮긴 했는데 좀 비쌌고, 안면도 휴양림은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천리포 수목원을 코스상 안간게 살짝 아쉬운데,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겠습니다.



덧글

  • Megane 2016/04/01 23:15 # 답글

    누군지는 몰라도 살을 참 잘도 발려먹었다고 생각했던 꼬꼬마 시절이...쿨럭.
  • R쟈쟈 2016/04/02 11:24 #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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