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작업 안하다가 재개했습니다.
팔 길이가 좀 마음에 안들어서 MG 퍼건 2.0의 팔 상박부+빌더스파츠를 이용해서 늘려주고 왼쪽 어깨 장갑 형태를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소체의 뒷통수 볏을 연장시켰슴다.
잘 보이지 않지만 목주변에 목깃도 만들어주는 중.
선 그려놓고 잘라내려다가 선이 지워져서 ㅎㄷㄷ;;
고대 그리스나 로마의 투구 뒷술(모히칸 형태?)로 만드는 중인데 라인 정리하고 0.3밀리나 0.5밀리 프라판 붙여서 모양 수정하려 하는 중입니다.
그나저나 왼쪽 어깨 장갑의 이질감이 눈에 들어오네요. 아랫부분을 양쪽 줄여놓은게 작용한듯, 어깨장갑 상부에 손을 더 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 만약 작
그리고 시체들 조합예토전생(...)
캐트시 머리보다는 이번에 새로깬 짐 계열 머리가 있는데, 그걸 개수 완료후 달아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중요한건 이 캐트시나 그 개조할 머리나 돔 컨셉으로 만든다는 거죠. 새로 개수할 머리는 그래도 모노아이는 아니니까 돔 형태라도 상관 없으실라나요??)
적당히 무기 들려주고 등에 캐논&미사일 포트 달아주면 훌륭한 재활용 기체가 될듯 싶습니다.
그러고보니 이것도 나름 혼종이긴 합니다;; 잘 안보이지만 발은 자쿠 워리어고, 손은 빌더스 파츠 계열...






덧글
깨었다가 망했다... 이럼 대략 곤란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