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그만 두는건 아니고, 재배치중입니다.
그나저나 7년동안 가게 구석구석에 숨은 잡동사니가 엄청나서 손님하고 4시간 청소한걸로는 안 끝나는군요=ㅁ=;;;;;
대강 정리하고 추후에 다시 정리하기로 하고 문닫고 나온게 12시 10분....;;
직장 다니고 가게 들러서 취미활동하다가 가게 정리하는건 바빠서 귀찮네요 ㅠㅜ
(라지만 가게 환경에 손님이 손을 대자고 하는 현실이니 별수 없나....)
그나저나...
그나저나 야근같은거 싫어서 지금 직장 간건데 사서 야근하고있다니 이런....;;
태그 : 모형점사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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