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after
바뀐 예시 사진으로는 좀 어색합니다만;;;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들어난 부분을 안보이게 하려고 장갑을 덧댔습니다.
뒤에서 보면 이런 느낌인데, 내일이면 모든 장갑의 추가가 끝날듯 합니다.
응? 요즘 혼종하고 저X링 하던거 아니었냐구요? 하지만 가게에서는 이녀석의 마무리에 대한 여론이 가장 높습니다 ㄷㄷㄷ.
왜 다해놓고 마무리 안하냐고(...)
착용 모습은 이렇습니다.
...라지만 직후에 상부 구조물 장착핀이 부러져서(...) 복구한다고 20분정도를 또 난리 친건 안비밀.;;;;;
사실 그동안 이녀석 진행이 안된 이유가 등장갑인 사자비 외장파츠과 안쪽의 MG 겔구그 스커트 사이를 어떻게 메꿔주는지에 대해 해결이 안되어서 였는데, 구판 리겔그 다리 파츠로 메워보니 의외로 괜찮아 보여서 덜컥 결정(인생아...)
해놓고 보니 0.3판 말아서 쇼부쳤으면 되지 않았나하는 사소한 자괴감이 드네요;ㅁ;
뭐 이녀석이야 등판개조 끝나면 서페 뿌리려고 했는데, 차라리 잘된 느낌. 현재 진행 목록에 다시 이름을 올려놓을수 있게되었습니다:D
....만 뭐가 먼저 끝날지 역시 모르게 되었군요.
내일부터는 다시 생각나는데로 돌아가면서 작업을 계속 해보려합니다. 뭘 손댈지는 저도 모른다는게 포인트:D
(이 색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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