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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훗.... 게임



드디어 질렀습니다.





뭐 5티어 처칠은 성능면에서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만 다사마의 용자를 경애하는 입장에서는 그런 약한 마음은 접어야 하지요.

이대로 6티어까지 달려 다전차를 찍는다는 라는 원대한 계획의 첫발자욱은...






7탑방에 끌려갔음에도 첫판부터 뭔가 영국맛 풀풀나는 승리로 장식되었습니다 ㅇㅅㅇ/


하지만 왜 첫판부터 사용한 포가 곡사포 였는지는...

덧글

  • 자유로운 2017/02/17 23:42 # 답글

    사랑의 힘이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 R쟈쟈 2017/02/18 01:25 #

    그것보다는 다른 무엇-이 아닐까요=ㅂ=;
  • Admiral 2017/02/18 02:00 # 삭제 답글

    하지만 걸판에 나오는 처칠의 속도를 재현하려면
    골탱인 처칠3을 질러야 진정한 사랑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
  • R쟈쟈 2017/02/18 18:28 #

    하지만 로씨아의 깃발을 달수는 없는일 ㅇㅅㅇ''
  • 미르미돈 2017/02/18 11:01 # 답글

    2발 명중(...)
    얼른 곡사포 버리고 6파운더라도 쓰세요.ㄷㄷ
  • R쟈쟈 2017/02/18 18:23 #

    피씨방의 힘으로 이때 먹은 경험치로 포탑 바꾸고 최종포로 변환했습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7/02/18 16:57 # 답글

  • R쟈쟈 2017/02/18 19:13 #

    개인적으로 기억하는 다사마는 저렇게 크지는 않았던 걸로 'ㅁ'
  • 존다리안 2017/02/18 23:20 # 답글

    사실 최종포도 그다지 좋아 뵈지는 않는 게 문제....ㅜㅜ

    사실 처칠은 포만 버프되면 다른건 그럭저럭 메꿀 만한데 포가 시원찮으니...
  • R쟈쟈 2017/02/19 00:56 #

    5티어포는 그래도 쓸만해보이던데, 역시 75밀리만으로는 좀 부족한걸까요?
  • 안경집 2017/02/19 09:27 # 답글

    게임 본편에서 안 나와서 그러는데 분명 저 탱크 안에는 홍차를 끓이는 탕비실이 구비되어 있어서 그런 걸지도...(믿으면 뭐다?)
  • R쟈쟈 2017/02/22 03:48 #

    믿으면 다사마....(평소 성향을 생각해보면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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