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벌려놓은것도 많아 다른건 반도 안끝난게 많은데, 하필 머릿속에 다음 기획안이 이놈 모티브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뭐 예전부터 생각은 했던 놈입니다만 이번에 아무래도 딱 맞는(...) 놈이 하나 나와서 말이죠.
물론 이놈하고 똑같이 만들지는 않을거고 해당 기체와 타는 놈을 비웃어 주는 용도로 만들거니까 컨셉만 가져와서 만들거긴 합니다만 해당 기체 덕분에 언젠간 하려고 생각했던 작업이 조만간 시작될듯 하니 좋은 일입니다(...는 개뿔이)
.......라지만 그전에 뭔가 마무리를 짓고 싶은데 말이죠;; 일못하는 전형중 하나가 일 마무리 못하면서 새로 지르는거 많은거라는데, 작업 못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습니다아 ㅠㅜ
라고해도 또 저지르고 작업을 생각해내겠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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