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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래곤)13화의 멍때리는 얼굴들 만화/애니메이션/도서


대충 이러했던 13화였죠.

칸나는 평소에 이렇습니다. 하지만 절대 방심할수 없는 생물이죠,



당신의 심장에 좋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끔살당한 실례도 있습니다:(

나눠보면

평범하게 홍콩가는 샷이긴 합니다만(안평범해)


이제는 혼자서도 밥해먹습니다.

Ah....

너무 뿅가죽네요.

그래도

이런거 보면 의외로 칸나도 사이카와에게 뿅간걸지도 모릅니다.(어디까지나 가설이지만요)




뭐 그래도 이번화는
매미없이 토르 에피라 칸나외의 다른 양반들의 비중은.......(심지어 엘마의 경우는...! ㅠㅜ)

토르로 넘어와보면

시작은 좋았는데 이름 모를 드래곤에게 갈굼당하고
아빠만나 멘붕하고
말빨에 밀리고

좀 딴데로 새는데 이샷은 올려야합니다. 날개단 칸나는 그야말로 최종병기스런 뭔가가 있지 않습니까?

어쨌거나 토르는 부재중.

멘탈에 금간 고바야시
멍때리는 고바야시

멘붕의 가속화가 지속되는 고바야시.

그래도 다시 멘탈 챙겨 돌아온 토르가 기특하네요.

위에 나온 아빠 얼굴과 비교, 생각보다 표정이 잘 살아나는 아버님입니다.
토르는 사춘기.
하지만 애라서 아빠가 착한애라고 맞장구쳐주자 급 발그레.

고바야시가 뭘해서 저런 얼굴이 되었냐면, 뽕을 맞았습니다.(R모씨가 메가입자포에 갈린다)


골육상쟁=ㅁ=

동양용과 서양용의 믹스라는 느낌의 토르 아빠인데...그래도 믹싱이 잘 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맨드, 설득.

이래놓고 보니 그냥 까발리기가 되어가는 중이네요. 뭐 제가 지금 졸려서 정신이 없는데 저녁때 제사라 지금 올려야 합니다 ㅠㅜ


어쨌거나 엘마는 전문 낚시꾼에게 걸려들었고(...) 엘마를 포함한 좀 세신 분 3분은 이번화에서 그냥 노컷이상 배경이하의 모습만 보여주셨습니다. 그나마 대사가 있던 분들은 다행이죠.


찍어놓고보니 칸나 에피였네요(...)

안찍었는데 중간에 칸나가 살짝 숨어있는 장면도 있었습니다만 스샷으로는 티 안나서 패스. 하자니 스포를 더 뿌리는것 같기도 해서 거부감도 들었구요...

어쨌거나 지난번 포스팅에 할말 다해서 그닥 할말은 없습니다.

뭐 좋은 인연이었고, 다음에 부디 2기로 만나길 꼭 빌어봅니다.:)

*그전에 OVA가 있죠? 헤헤...



덧글

  • Hineo 2017/04/12 02:18 # 답글

    이름 모를 드래곤이 아니라 도플갱어(야)
  • R쟈쟈 2017/04/13 10:01 #

    오옷 그렇군요!!(야)
  • 잉그램 2017/04/12 09:44 # 답글

    칸나를 나의 블루아이즈 화이트드래곤으로 만들어 세상의 모든 악과 싸워나가야겠다!
  • R쟈쟈 2017/04/13 10:01 #

    물러가라 악마야!!
  • 민듀 2017/04/12 12:58 # 답글

    마지막화는 토르이야기가 주인대...

    어째서 칸나가 재일 많이 보이는것이지!?
  • R쟈쟈 2017/04/13 10:02 #

    착각이다. 세수하고 다시 와라.
  • 자유로운 2017/04/12 16:45 # 답글

    훈훈하니 좋게 좋게 : )
  • R쟈쟈 2017/04/13 10:02 #

    교과서적인 결말이라는 생각도 들지만요^^
  • dailymotion 2017/04/12 17:16 # 답글

    토르 아빠 보면 할아버지 같습니다 만...
    아무튼 날개달린 칸나는 그야말로 천사같다죠!!!
  • R쟈쟈 2017/04/13 10:02 #

    그래서 찍은거죠 ㅇㅅㅇ''
  • 안경집 2017/04/12 20:05 # 답글

    으흠... 엘마(안경)의 분량이 많아진 2기야 나와랏! 으히히~
  • R쟈쟈 2017/04/13 10:03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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