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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잡담?)잡다 인증샷 프라모델/피규어



HG 라고우

예전에 질렀던 놈인데 다시 질렀습니다;

다른 이유는 아니고, 예전에 만들고나서 왠지 만족스럽지 않아 조카에게 줬는데...문제는 그해가 가기전에 후회를 시작했다는거죠.


그리고 재발매가 안되서 작은 후회는 커지기 시작했는데...다행히 4년만에 다시 나오네요=ㅂ=;;;;

개인적으로는 왜 수년동안 재발매가 안된건지 이해가 안가는데, 어쨌거나 다시 샀으니 다행임다.

HGUC큐베레이용 판넬 전개 파츠

사놓고 귀찮아서 안만들고 있었는데, 작은 박스라도 하나 치워야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만든거라 볼수 있는건가;)

잘 안빠져야하는 부분은 안빠지고 잘 빠지겠다 싶은 부분은 그럭저럭 잘빠지는(...) 평범한 구성입니다만 그래도 설치하니 이쁘긴 이쁘네요.

그렇긴해도 좋아하는 기체 아니면 굳이 질러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걸 보면 한번 사서 달아봤다 이상의 가치는 애매하지 싶군요,

달아놨더니 스커트가 무거워지는건 좀 아쉽긴 하기도 하고, 뭔가 나쁜점은 나쁜점대로 아쉽지만 좋은 점은 좋은점대로 좋은 묘한 인상이네요.

동네 뽑기방에서 3천원 투자해서 뽑은 식스테일.

원래는 그옆의 리자몽 노렸는데, 뽑기 어려워서 입구 근처의 이녀석을 노렸던건데 잘 성공했네요.

평소에는 이런거 잘 안지릅니다만 이거 뽑은날(대략 일주일전) 무려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누가 찾아줘서 액땜했다 생각하고 친구하고 뽑기방 가서 나온 결과물.

 
잔자루브 가조 끝, 사출색은 전형적인 옥색인데, 디카는 바보라서 옥색을 흰색으로 잡네요(...)

생각보다 팔이 잘 움직이긴 합니다만 여러모로 간가 루브보다는 품질은 좀..........하지만 이녀석의 장점이라 하면 역시.


떡대죠.

바우를 잘 놨으면 비교하기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근데 이스샷은 슬쩍 옥색으로 보이는데, 원리를 어찌해야 하는건지 좀 모르겠네요 ㅇㅅㅇ'''


가조가 일단 끝났으니 도색가야는데 일단 벌려놓은 놈들 손좀 봐야겠습니다 ㅇㅅㅇ'''

벌려놓고 안끝낸 놈들이 년단위로 쌓여있으니 뭐.......=ㅁ='''

덧글

  • 자유로운 2017/04/16 22:03 # 답글

    잔자루브가 가장 인상적입니다. 역시 독특하게 생긴 물건들이 매력이 있어요.
  • R쟈쟈 2017/04/17 16:09 #

    이런 녀석을 잘 만들어야 할텐데 제 실력이 잉여해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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