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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사중주-2013년판-)재탕중 만화/애니메이션/도서



-같은 직장 동기 선생님-라지만 나이는 13살이나 어린-에게 이런저런 아니메 추천해주다가 이물건을 재탕중입니다만, 옛기억보다 좋은 물건이네요.

역시 근 3년만에 본데다가 당시는 좀 휘리릭 봐서 현재로서는 당시 인상적이었던 에피나 장면 몇개 정도나 생각나는 정도였는데, 상당히 전개가 빠르면서도 이야기가 스무스한 물건이었네요.

작화는 의외로 움......이었습니다만 그래도 특히 무너지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고, 여러모로 재미있게 볼수 있었던 액션판타지(...랄까)였네요.

예전에 봤을적에 후반에 좀 애매하게 봤던 부분도 이번에 다시보니 꽤나 쏠쏠하네요. 뭐랄까, 다시보니 더 좋았던 느낌?

-많이 까먹긴 했어도 주요 여캐들의 서비스 씬은 상당부분 기억나고 있는건 ㄷㄷㄷㄷ;;; 그러고보니 코토하의 280밀리 열차포 소환은 다시 봐도 와쿠와쿠한 장면이네요.

그나저나 아오, 예전에 위키에서 봤을때 뒷이야기가 가장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재탕하고 나니 더 궁금해지는군요.(...)

원작 볼까...


-그나저나 볼 당시에는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던 자쿠로편 OVA가 꽤나 신경쓰이네요. 다시보면서 자쿠로가 많이 눈에 밞혔달까요;







무엇보다도, 세상에 이런 매력적인 치파오가 얼마나 있을리가아아아아아

자쿠로와 왠지 세트메뉴로 묶이는 듯한 아즈마 린도 옛날에는 그냥 소닭보듯 넘겼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다르네요.

-취향에 100퍼센트 부합한다고 하긴 무리지만 그래도 이야기 구성이 재미있고 액션의 전개도 재미있던 물건입니다. 위기감 조성으로 인한 이야기의 흡입력도 꽤 좋은 느낌이네요.

히메와 아키나간의 주인공으로서 비중의 흐름도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 인상적인 캐릭터들이 많다는거, 물론 처음볼때의 집중도는 좀 떨어지지 싶긴 하지만 말이죠.


덧글

  • 몬토 2017/08/17 22:55 # 답글

    일단 오프닝 엔딩이 확실히 각인된 작품이기도 하죠. 이 작품덕분에 발광하는 베이스를 알게되었습니다.
  • R쟈쟈 2017/10/26 20:46 #

    엔딩곡은 정말 괜찮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 자유로운 2017/08/17 23:35 # 답글

    매력적인 치파오군요.
  • R쟈쟈 2017/10/26 20:45 #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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