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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잡담)간만에 사자마자 만들었네요. 프라모델/피규어

찍어놓고 보니 함브라비가 더 크게 찍혀서 헑;



-근데 솔직히 머리모양은 좀 안어울리지 싶네요. 뭐랄까, 요란한 날개 디자인에 비해 너무 얌전한 얼굴 스타일이랄까요.

 물론 엎어놨을적에 요란한 디자인을 상대적으로 얌전한 머리 디자인이 먹어주는 장점은 있습니다만 또 어떻게 보면 전체적인 디자인이 그렇게 많이 요란한 것도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이녀석 머리는 다른 킷에 달아주고 다른머리를 개조해서(라고 쓰고 깨서라고 읽는다) 달아주면 어떨까 생각중인데,

바꿔줄 머리 모양에 대한 고민이 많이 생기네요.

그래도 제대로 괴수스러운 디자인으로 해도 은근 무방할듯 싶은지라 엎어놓고 보면 박쥐와 가오리의 절묘한 믹싱이라는 느낌이 좋네요.

머리 모양만 괜춘하게 만들고 도색해주면 간만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나올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머리가 엘가임 닮았다는 소리가 많이 들려서 이녀석한테 달아볼까 고민중,  그러고면 머리만 서로 바꿔 끼워도 괜춘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덧글

  • 자유로운 2017/09/18 17:39 # 답글

    함브라비 베이스로 저리 나온 것도 참 용하다 싶기도 하더랍니다.
  • R쟈쟈 2017/09/19 01:34 #

    개인적으로는 머리모양에 꽤 불만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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