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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사랑은 대단하네요. 잡담




제수씨가 셋째 출산후에 산고로 입원해서 조카들이 저희 집에 와있는데, 밤마다 믹내 손녀가 울어재껴서 그거 재우느라 부모님이 고생하시네요,

그래서 듣다못해서 뭔가 할게 없을까 나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됐으니 들어가라고 버럭.

덕분에 그냥 저는 제방에 자리 잡고 앉아있습니다만,  저러고 새벽까지 안주무시고  우는 손녀 달래시는 저희 부모님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저도 어렸을때는 저랬을까 싶어 씁슬한 웃음도 짓고 그러게 되네요.




*근데 저희 어머니는 제가 만2살때부터 동화책 그림에 푹 빠져서 밥안먹는거만 빼면 너무 조용해서 편하셨다고 하시더군요=ㅁ=;




**어쨌거나 이래저래 9월 마지막 포스팅은 이걸로 땡처리;;;






덧글

  • 자유로운 2017/10/01 00:45 # 답글

    얼마나 귀여워 보이면 그러실까요.
  • Megane 2017/10/03 00:13 # 답글

    오오~R사장님 어릴 적 비화!
    저는 너무 느려터진 거 말고는 다 괜찮았다고 하더군요.(응?)
  • R쟈쟈 2017/10/03 00:44 #

    어? 속안 썩히면 엄마 아빠들은 다 오케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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