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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AK제대 비록- ver.2 게임



그래도 후열 라인은 비교적 변화가 적었는데, 이쪽도 시행착오의 연속인건 마찬가지 였습니다.



초반에는 이 양반, 권총에 별로 안맞는다고 봐서 넣는데, 그노무 사격속도가 발목을 잡더군요-_-;
(일러만 이쁜....==*)

그래도 제가 초중반에 와짱과 모신나강 외에 저격소총이 그닥이었고(딱히 모신나강이 좋은건 아니지만)  와짱은 1제대에서 내려온적이 없는만큼 꽤 오랜시간 제대를 지켰습니다.
(라고 해봐야 2주가 안되지만-_-;)






....이다가 뭔가 모신나강은 아니다 싶어 들인게, 4제대에서 잘 키우던 개런드였습니다. 개런드가 3제대로 오게 된건 SV-98이 개런드보다 낫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은 R모씨의 팔랑귀 때문이었죠.






하지만 이 인선은 결국 뭔가 맞지 않았던게, 결국은 둘다 한방계 라이플들이었고, 개런드 역시 뭔가 아다리가 안맞는건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나마 그래도 1911빨로 제대는 운용되긴 했습니다만

R모씨는 마이크로우지 없는 제대에 강한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뭐랄까, 마이크로 우지가 없음으로 느껴지는 아쉬움이 때문이었는데, 그래서 R모씨는 또 뻘짓을 하게 됩니다.


 





5제대에서 열심히 연수중인 92식을 3제대로 전임시켰고




무려 엠14까지 붙여줬습니다.
(근데 이 결정이 M14를 시궁창에 빠뜨려 넣습니다;;)


이러고 다시 마이크로 우지 복귀, 그리고 별다른 탱없이(...) 닭갈비 3인방을 탱 겸 딜로 세운 결과는!!!!!


그럭저럭 잘 굴러갔습니다. 어디까지 서브 제대로는요.


그런데 구성때문에 R모씨는 또 배알이 꼴렸는데...








"M14 빼고 LWMMG 넣자!! 그거 명품이라메?????"










ㅇㅇ


뭐 이유는 없는게 아닌게, R모씨도 기관총 운영하고 싶었죠. 그리고 어차피 서브 제대 키우고 싶은데로 해보고 싶은 기분도 있었고, 탱이 유명무실한만큼 딜에서 뭔가 뽕을 뽑아야한다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거기에 LWMMG 일러가 마음에 들었던것도 있고, 현재 구성이 뭔가 1제대와 비교해서 뭐가 큰차이 있냐?!는 취향적인 불만까지 곁들여가니 뒷 전개야 뭐.....



그리고 그렇게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M14가 짤렸습니다.

물론 해체해버린건 아니지만요.

당시만 해도 42렙인 M14를 금방 다른 제대에 넣어서 쓸 생각을 가졌습니다만 4제대에서 육성중인 G43이나 SV-98가 M14에 비해 렙이 많이 높아서 그냥 무다무다(....)

그렇게 3성 최강 RF가 시키칸의 삐뚤어진 욕심에 희생되어버렸습니다 ㅇㅅㅇ
(인간아)


뭐 와짱이 1제대에서 다른 제대로 옮기면 기회가 다시 오겠습니다만...

(그게 언제냐가 더 문제일지도?)




어쨌거나 LWMMG가 3제대로 편입되었습니다.

이로써 R모씨는 기관총 제대를 운영할수 있게 되었고(물론 AK 47과 그 유쾌한 친구들이 수복실을 여전히 잘가긴 했지만)

92식때문에 그럭저럭 중파까지는 몰라도 임사체험까지는 피하게 됬습니다.(정확히는 죽기 전에어찌어찌 갈아버리는 느낌?)


그리고 3제대는 평화를 되찾았..........


을리가 없죠.









R모씨가 제대를 해체해버렸습니다:D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돈ㅈ자원이 없어서입니다. 네...


허구헌날 전투만 돌리니 자원이 남아날리가 없죠;;; 게다가 R모씨가 맨날 1제대 안큰다고 징징거린 만큼 아무리 AK가 좋아도 덱전체의 강함을 위해 변화를 안주란 법은 없으니까요.

그렇게 해서  R모씨는 전체 6개 제대중 1,2제대를 제외한 3,5,6 제대는 군수제대로 개편해 버렸고,  비로소야 1제대 중심의 제대운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4제대는 야간 알바용으로 명맥을 이어갑니다 ㅇㅅㅇ)


그리하여 AK제대의 육성은 종말을 고하게 되고 R모씨는 AK를 갈아버렸습니...



















(1제대 인형들 훈련할 자료까지 털어먹는 더러운 닭갈비들 ㅇㅅㅇ)


.......는 그런거 없고 해체해 버린다음 씽나게 스킬레벨 훈련부터 다시 돌리고 있습니다. ㅇㅅㅇ



좋아하는건 그렇게 쉽게 버리기 어려우니 말이죠 ㅇㅅㅇ'''

게다가 뭔가 노멀하면서도 이상한거 좋아하는건 R모씨 종특인지라, 당분간 AK 육성은 계속되지 싶습니다.













덧글

  • 자유로운 2017/10/02 23:35 # 답글

    우리에겐 즐거움, R 사장님에겐 괴로움이 이어질 AK 키우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편한 길 버리고 험한 길 찾아가시는 R 사장님)
  • R쟈쟈 2017/10/03 23:59 #

    일단은 좋아하니까 밀어주는 겁뉘다!
  • Megane 2017/10/03 00:16 # 답글

    최애캐 키우기가 쉬운게 아니죠.
    화이팅!!!
  • R쟈쟈 2017/10/03 23:59 #

    캄샤함돠!!
  • 미르미돈 2017/10/03 00:23 # 답글

    오오! 끝 없는 방황길~ 오오! 나의 인생 나의 열정~ (...)

    그런데 사장님, 판자촌 앨리트(...)에 몸 담으셨을 정도로 독일쪽 아니셨습니까?

  • R쟈쟈 2017/10/04 00:01 #

    제 취향 라인은 쪼끔 복잡합니다.

    일단 대체적으로는 해군은 영국, 육군과 공군은 독일에 가깝긴 합니다만 각각 무기의 컨셉에 따라 또 다른지라, 러시아 물건임에도 좋아하는 물건도 있고, 독일 물건중에도 싫어하는게 있고 그럽니다 ㅇㅅㅇ
  • 봉학생군 2017/10/03 01:21 # 답글

    우지가 가장 쎌때는 코어일때입니다.
    갈아져서 거름이 되어야 쎄거든요
  • R쟈쟈 2017/10/04 00:02 #

    이런 애정없는 양반!!! 그러니까 샌프가 올해도 죽쑤는 겁뉘다!!(튄다)
  • 아스몽 2017/10/03 13:44 # 삭제 답글

    정 키우고 싶으시다면
    중제조를 통해 샷건이라도 하나 장만해서 메인탱 시키고
    샷건과 기관총 사이에 ak를 두고 측면에 우지를 두는 방법이 좋을 듯 싶습니다.

    기관총 ak 샷건
    우지
    라플

    혹은

    가운디 2열을. ak와 우지와 하지메마시떼로 채우고
    최전열에 샷건. 3열에 기관총을 두는 방향으로..
  • R쟈쟈 2017/10/04 00:03 #

    샷건 기관총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권총 버프가 좀 눈이 많이 가더군요. 아무래도 회피 문제가....=ㅁ=;
  • 민듀 2017/10/07 12:16 # 답글

    겜을 힘들게 플레이 하는거 같군;;;;
  • R쟈쟈 2017/10/07 12:21 #

    그와중에도 1제대 전투력이 어쩌고 저쩌고 카드가 나오네 안나오네 ㅈㄹㅈㄹ....

    나름 빡세게 한듯=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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