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건프라머리날림개조) 햄머레이(...) 프라모델/피규어


라고 쓰고 그냥 평범한 큐베레이 다리에 햄머햄머 골반축 접붙이기(...)

일단 가게에 있던 오래된 큐베레이( 2001년에 샀던...)을 햄머햄머 다리와 합체중입니다.

프라봉을 축으로 쓰니 생각보다는 간단하게 되는 기분이긴 합니다만...예전에 비슷한 방식으로 게만들다가 실패했던 적이 있으니 좀 조심하면서 만드는게 낫지 싶네요.


진행하는 이유는 별거없고, 햄머햄머 등 부스터를 잊어버린게 열받아서(...) 나중에 찾아도 이미 지나간 버스죠 뭐 =3=;;;;;

기회가 되면 햄머햄머를 하나 더 까서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만....과연;;;


 
바우와의 비교샷, 뭐 햄머햄머 덩치에 대한 이야기는 다들 아실겁니다만, 다리길이가 적당한지 궁금해서 리백 바우와 비교샷.

바우도 1/100중에서는 그리 작은 킷은 아닌만큼 햄머햄머 베이스가 주는 키의 압박이 느껴지네요.

일단 현재 키와 일반 햄머햄머의 키차이는 그리 크지는 않을겁니다. 만들면서 발목을 제외한 햄머햄머 다리와 비교하면서 가늠한게 근거인데, 햄머햄머 발크기도 한번 재볼걸...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일반 햄머햄머와의 비교샷도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렇게 하반신 골조가 마무리 되어가니 위의 장갑을 잘 붙여야겠네요. 얼만큼 다른 분들께 설득력을 줄수 있는 모양이 될지 걱정이 되네요.

다른건 몰라도, 포징이 제대로 되는 개조를 해보려 노력해볼렵니다 ㅇㅅㅇ''



덧글

  • 무명병사 2017/10/07 19:33 # 답글

    가라! 죽방울!
    ...어라 여기가 아닌가(...)
  • R쟈쟈 2017/10/08 18:49 #

    ??????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어욧!!
  • 자유로운 2017/10/07 21:43 # 답글

    이러다가 모터헤드가...
  • R쟈쟈 2017/10/08 18:50 #

    설마 거기까지 가겠숩니까^^;;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


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