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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R모씨의 의지 게임

새벽에 벌인 최후의 히든 진행결과

-여러모로 노오력이 모자라서 5링 제대도 좀 모자랐고 했습니다만 AR제대들의 피와 땀으로(라고 쓰고 자원과 수복권을 들이부어서) 8천점을 올렸네요.

-재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만 보상문제는 마.....좀더 여러사람이 공감하고 참여할만한 이벤트였으면 좋았었는데 말이죠.

저같은 경우는 초반에는 강력한 의지가 있었는데, 저체온증 이벤트 진행하면서 이래저래 주변의 조언+의지저하때문에 결국 4트(실질적으로는 3트)밖에 못했네요.

끝나고 생각해보면 이 이벤트에서 가장 중요했던건 기관총을 제대에 많이 포함시키는것이었습니다. 솔직히 람쥐 하나만 들어간 야간제대가 샷망제대 다음의 공훈을 보였던걸 생각하면....하다못해 FG42라도 육성할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거나 이벤트는 끝났고 대강 이룰건 다 이뤘습니다. 보석도 많이 먹었고 파세는 널널하게 받았죠. 물론 붉봉뽑기에서 5성이 한번도 안나오고 친구놈들의  팔(FAL)없찐 드립에 빡치는 사태가 벌어지긴 했습니다만.....(먼산)

*그나저나 왜 FAL이 안나오는거야 ㅠㅜ

**댕댕이 시간대가 2번이나 더나와서 좋아했는데....둘다 Zas m21 이걸 좋아해야하나 찝찝하게 여겨야할지 뭐랄까 참...

***개인적으로는 G28 못먹은게 아쉽더군요. 그러고보니 히든에서 4성 먹어본 기억이 없긴 합니다만....-_-;;;

덧글

  • 자유로운 2017/12/16 11:16 # 답글

    얼른 원하시는게 나오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 R쟈쟈 2017/12/16 23:23 #

    어쩔수없죠, 나중에 기회가 될때 얻으면 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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