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전에 하던게 끝나지도 않았는데
새로운게 머리에 떠오르는걸까요=ㅁ=''''''

그래서 친구인 최근 JS(절대 콧수염 서기장 아님!!)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R: 친구야
JS:??
R: 내가 이번에 켈X으로 기똥차게 머리 깰 생각이 났는데,
JS: 하지마
R: WHY!?!!??!
JS:너는 또 뭔가 만들어낼것임이 분명하지...하지만
R: 하지만?
JS: 올해안에는 이녀석좀 좀 끝내봐라.
R:켁=ㅁ='''' 오늘 발톱 정리 시작했어!)
JS: 그래도 끝난건 아니잖니.
R: 어....어;ㅁ;
JS: 올해는 제발 그거 끝나는것좀 보자

그렇게 R모씨는 계획을 미뤘다고 합니다.
뻘짓아이디어를 정리해서 가게에 산재한 미정리 물품들을 완성하고 추후에 새작업을 하라는 JS의 충고는 덤:D
그렇게 하이고그 재활용 기획의 마지막 단계가 시작되었네요 -ㅁ-
*켈딤 머리를 깰수있는 플랜이 약간 밀린건 살짝 아쉽긴 하지만요;ㅅ;






덧글
아직 만들고계신 중이었군요ㅜㅠ
감옥에 수감된 사람이 소설을 쓴다거나, 각종 직업자격증을 딴다거나, 고교졸업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방통대 수강을 한다거나... 다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