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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행에서 지른 물건들 간단 감상소감 만화/애니메이션/도서


책사고 서울서 내려올때 심정.png


주변사람들: 그냥 건프라 사듯이 온라인 구매하믄 되잖아요=ㅁ=

R모씨: 책은 직접 눈으로 보고사야 ㅇㅅㅇ'''


1. 늑대의 입


이번에 3,6~8권 구입으로 끝을 봤습니다. 1권 봤을때와의 인식과는 달리 4권부터는 평범한?(어디가;;;) 역사만화였네요 ㅇㅅㅇ'''

피값이 얼마나 싸고 처절한지  절절하게 느낄수 있었던 물건. 처음 1권만 살때는 뒷권은 안사~ 였었는데 1권을 여러번 보다 보니 씹고 뜯는 맛이 마음에 들어서-ㅁ-

확실히 취향만 맞다면 정말 볼만한 만화이긴 합니다. 문제는 중간중간 나오는 연출들이..........이만화를 역사만화로 보기 어렵게 해준다는거, 그래도 친구놈들은 잘 봤지만(...)

마지막까지 읽고나서 어디선가 TV프로에 나온 스위스사람이 말했다던 한글로 쓴 스위스의 글자모양이 자기나라의 역사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떠올리고 문득 숙연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책사는데 산 예산 5만 7천원중에서 늑대의 입 사는데 든 비용이 제일 많아서....속으로는 머리를 쥐어뜯었...
(이번에 그냥 다사버려야겠다는 생각에 그냥;;;.)


몬무스 11권

오랜만에 보니 12권까지 나왔는데, 예산이이이이이@@

목장의 가축 착유장면이 왜이리 에로에로한건지...
(에로에로한거 맞어-_-;)

이것도 패턴물이라면 패턴물인데 묘하게 안질리고 잘 보고 있네요.


좀더 러브러브 작전입니다!! 1,2권

다 좋았는데 이미 다 본거라는 점은 눈에서 땀이 나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책으로 볼수 있다는게 감동이었지만요.

옆에 리틀아미 연작이 잇어서 그것까지 살까 고민했습니다만 이를 갈면서 패스했습니다.

갔던 책방에 다사마 피규어가 2종이나 있던것도 개인적으로는 ㅂㄷㅂㄷ

주로 사는 매장보다는 약간 비싼데 교통비 생각하면 그럭저럭 퉁칠만한 가격이더군요,

여러모로 눙물

고블린슬레이어 3권& 만화판 1권

본권쪽은 다 안봤는데, 뭔가 패턴화가 일어나는듯한 느낌은 아쉽더군요., 그래도 4권도 기대가 되긴 합니다만...

묘하게도 1,2권 보면서 매 파트 보스와의 전투가 더 궁금한 물건이었습니다.

압박감으로는 1권의 오우거에 비해 보스가 좀 약해 보였던건 아쉽긴 했습니다만 이번에는 파티원간의 연계플레이가 빛났다는 느낌이 드는건 좋더군요.


만화책 1권은 그냥 엑스트라들의 그냥그냥 소프트????(미쳤냐)료나물=ㅁ= 하지만 이번에 산 물건중에서 수위면에서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물건인건 안비밀"D
(이봐요;;;) 

 

덧글

  • 자유로운 2018/01/04 16:12 # 답글

    고블린 슬레이어는 다른 의미로 썩은 맛이 풀풀 풍기는 작품이긴 합니다.
  • R쟈쟈 2018/01/04 23:35 #

    그래도 이정도면 소프트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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