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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인더프랑키스)3화는 봐야겠네요. 만화/애니메이션/도서

이런 걸 봤으니 3화는 보아야:D


-1화의 전개 때문에 심드렁한 기분으로 2화를 봤는데, 상승심과 라이벌리와 질투와 애정이 잘 섞인 개판 인간관계를 잘 봤네요:D

역시 능력있는 제작사'들' 잡네요. 하긴 1화를 봤을때도 이런 조짐은 분명 있었습니다만....아침에 제가 너무 졸린 상태에서 포스팅을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개인적으로는 싫어하는 요소입니다만 이 요소가 잘 조합되면 이야기가 볼만해지니 말입니다.(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이런거 넣는게 이야기 잘되느냐 마느냐와는 거리가 멉니다만 이런 요소는 관심을 끄는데는 주요한 요소이고 스무스하게 서사관계를 넘기는데에 훌륭한 윤활제로 작용하지 싶네요.
(음식에 조미료 넣는것과 비슷한 기분??)

-이제부터가 관건인듯 싶습니다, 명작이냐 로봇물 버전 아침드라마냐. 개인적인 호오와는 별개로 이야기에 긴장감은 한숟갈 더 올라갔네요.

뭐 부디 좋은 퀄을 보여줬으면 싶습니다. 시궁창 인간관계와 섹스어필으로 보는 즐거움은 분명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제대로 된 이야기로서의 기대가 더 크니 말이죠. 그런만큼 2화까지의 제가 느낀 '오'를 넘어선 다른 인정할수 밖에 없는 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자유로운 2018/01/22 01:47 # 답글

    어른들을 위해 아이가 희생된다는 전개가 참 뭐같더군요. 이건 뭐 애들 마구 생산해서 소모한다는 거니까요.
  • 민듀 2018/01/22 13:19 # 답글

    트리거와 A1 픽처스의 합작이다보니 작화 퀄리티는 좋은편이긴 한대...

    이야기는 확실히 조금더 지켜봐야 할듯함
  • 엑스트라 2018/01/22 13:22 # 답글

    뭔가가 너무 빠른 것 아닌가 생각은 하는데...... 호라 모 젠젠은 이제 시작일 뿐... 본격적인 싸움은 시작 되었을 뿐
  • 무지개빛 미카 2018/01/22 17:19 # 답글

    암만 보아도 이 조종계는 두고두고 적응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건전로봇 다이미다라를 볼 때도 저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다이미다라 조종석을 저렇게 바꾸면 아마 출력이 넘처흘러 문제시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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