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머레이 만들고 있습니다만
다리와 비트(?)의 개조& 조립때문에 골머리 썩는중입니다;;;
모양을 생각해내는 것도 문제입니다만 가장 큰 문제는...
부품이 안보인다는거

10년 이상 프라부품 쌓아둔게 문제인데, 이게 쌓이다 보니 진짜 춘추시대 초나라 이상의 행정력 부재로 이어져 분명 부품의 바다 어딘가에 부품& 파츠는 있는데 필요한때는 안보입니다=ㅁ=
그렇다보니 작업한지 얼마 안되는 녀석의 부품도 찾지 못해 난리 부르스를 칠때가 나오는데, 이번도 딱 그모냥새네요=ㅁ=
내일은 다른거 다 패스하고 부품이나 찾고, 서울 다녀와서 햄머레이 제대로 진행해야할듯 어떻게 된게 MG어드밴스드 징크스의 잉여부품도 안보이는지 원...=_=(만든지 얼마 되지도 않았구만)
*근데 내일 찾을수 있다는 확신이 안드는게 진심;;;
** 뭐 만들고 나니 부품 찾는경우는 정말 흔한데, 그러고보니 부품 없어서 "에잉 싼 물건이니 한개 더 고!!" 했다가 찾아서 짐만 더 늘었던 경우도 있었죠. 애초에 정리를 잘 안해놔서....정말 시간이 갈수록 머리가 아파옵니다.
근데 정리하려면 저 박스의 산을 다시 엎어야하니....으;;;;'
태그 : 모형점사장일기






덧글
꼭 프라에만 해당하는 사실도 아니라서 말이죠......(옆산)
만 새로 쌓이는 속도가 더 빠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