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억속....은 아니고 다시 비교해봐도 뭔생각인지 모르겠는 그림퀄.jpg)
가게 손님인 C님이 메가사이즈 유니콘을 작업하시는 와중에 레이어스를 틀어놓으셨길래 옆에 서서 보고 있는데
이 양반 왈
C: 완전 여자들이 쓰는 이야기네요
R:뭐 이 아줌마들이 원래 그렇죠
C: 저런식으로 미학 세우는거 그리 달가운 느낌은 아니네요=ㅁ=
R: 뭐 그래도, 엑스나 성전 비하면 낫긴 하죠.
C: 근데 저래해가지고 애들 속이는거잖아요. 이계에서 불러들여서.
R: 그렇죠?
C: 완전 외국인 노동자네요.
R:(잌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일 한 다음에 트라우마까지 안겨줬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 일하다가 트라우마를 얻게된 외국인 노동자가 생각나네요 ㅋㅋ
C: 공주 진짜 나쁜년이네요. 애들 속여서 자기 원하는 바 이루려고 하고, 거기다 트라우마 준채로 자신은 혼자 편해지고 마...
R: 뭐, 설정상은 사정은 있지만 말씀 듣고 보니 확실히 그렇네요 ㅋㅋㅋ
에메로드 공주는 나쁜년이었습니다. ㅇㅇ






덧글
어른이 된후에 보면 다르게 느껴지는 캐릭터죠 ㅎㅎ
이계인 노동자 (O)
야밤에 뿜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주변 인물들이 죄다 쉬쉬하면서 속인거죠 뭐 소환한사람이 에메랄드니까 제일 나쁜건 맞지만요..
그리고 에매로드 공주. 자살이 안되니까 외국인 그것도 무려 중학생을 불러 청부살인을 시킵니다.... 자길 죽여달라는 청부살인입니다. 내, 자신을 죽이라고 살인을 사주한 거라고요.
예내들은 고르고 13이 아냐! 소환하려면 고르고 13을 소환하라고!
코드기어스 저리가라의 막장이다. 기어스 쓰는 루루슈가 정말 선량한 놈이었어.
아니 차라리 저 동네에 루루슈가 가서 기어스 한번 쓰면 그냥 끝나는 거 아냐?
그러고보니 주인공 3명은 1기 끝나고서도 아무런 보상도 못 받았잖아요??!!
역시 외국인 노동자의 비애를 다룬 물건이었을지도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