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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택 프로젝트) 이걸로 이틀째 프라모델/피규어

여기에 팔 2개까지는 만들었습니다=ㅁ=

일단 가게에서 10년 가까이 꿇고 있던 게슈펜스트 머리를 썼습니다. 이게 얼굴 파츠는 10년전에 의자로 갈아깨먹어서 정말 저도 징하다는 생각이 드는 인선이네요-ㅁ-

아무튼 기본은 게슈펜스트 헬멧, 얼굴은 노던 포트에 들어있는 짐머리에서 얼굴하고 뒷통수 일부만 가져와서(....) 머리의 구조물은 까먹었네요(...) 아마 에이지 아니면 G레코쪽 부품 같습니다.

일단 사진 찍어 놓은 모양은 마음에 드네요. 고정핀만으로 고정이 안되는게 굉장히 스트레스이긴 합니다만 별수없죠. 정 안되면 도색후 접착이라는 선택지도 남아있고 말입니다.

일단 얼굴이 발길하고 많이 닮아간다는건 마음에 안들긴 한데, 사자비 느낌을 지키면서 다른 흔적을 주기가 좀 묘한지라...
(참고하기도 쉽고)

물론 머리 원본 특유의 형상 덕택에 약간 다른 맛을 보는 덕을 보고 있긴 합니다만 이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니 좀더 머리를 써봐야할것 같습니다.


끽해야 뒷머리 제작시에 사이코 뮤 실험형 기라도가를 참고하는 정도?  생각해볼 여지가 없는건 아닙니다만 현재로서는 많이 갑갑하네요=ㅁ=


내일......작업할수 있긴 할텐데, 수요일날 일본가는것 때문에 준비하느라 많이는 못하겠네요. 얌전히 가조나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ㅁ=

덧글

  • 자유로운 2018/10/14 01:15 # 답글

    멋지네요.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R쟈쟈 2018/10/15 00:17 #

    근데 갈길이 멉니다=ㅁ= 다른놈들도 손대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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