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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우를 중국의 패자로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게임

취직을 안시켜줘서 빡쳐서 공손찬에게 투신했습니다(...관정이 꼬시길래 따라감;)


그리고 공손찬은(....정사를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리라:D



 공손찬 이 X새가 제안 안듣고 이상한거만 시키는데에  빡쳐서 외지에서 장수들만  물어다 줬더니(조운&장비,염유 기타 등등) 어느새인가 남피까지 집어먹고 저를 양평태수로 보냈습니다.

당연히 ㅂㄷㅂㄷ....

하는데 1년 지나니까 최전선인 남피태수로 임명시켜주더군요..


했는데 병사는 한명도 안주고 공손속 여위황 같은 애들 붙여주는거 보고 ㅂㄷㅂㄷ
(공손씹새 이 ㅅㅂㄻ가....)

빡쳐서 일단 궁병 1만명 모아놨더니 당연히 원소가 5만명 가지고 처들어왔습니다.

성이 개털 상황이라 본성 문에 원소군이 쇄도하는 모습을 보고 아오 ㅅㅂ을 외치고 있었는데

 그 순간 공손찬이 보낸 10만(...)명이 도착하더니 남아있던 4만 원소군을 갈아버리네요;

그리고 원소는 공손찬의 장수셔틀화(...)

역사적으로는 유우 조진 후의 공손찬은 ㅈㅁ 테크를 탔는데 역시 게임에서는 다른 짓을 할수 있어 즐겁네요.


아 근데 원래 목적은 신장수로 유우 밑에 들어가서 유우를 황제 시켜주려고 시작한건데 어쩌다=ㅁ=''''''


하다보니 약화된 조조군도 멸망시켰는데, 17명중 2명 영입 ㅠㅜ 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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