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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포스팅을 안했네요=ㅁ= 잡담

정말 이런적은 오랜만이지 싶네요;;;

이게 다 삼국지 때문입니다


그냥 야구는 짜증나고 프라는 진도가 안빠지고 애니는 보는거 없고 게임은(...)해서 포스팅 안하고 있는데 역시 안하는건 이상하네요.

익숙한 것이 빠진 아쉬움이랄까, 이러면 안될것 같달까.

남이 보지 않는 포스팅일지라도 저 자신을 위해 더욱 써야겠습니다. 나중에 포스팅을 안한날을 보면 뭘했는지 정말 궁금할것 같아서 랄까요.

*근데 점점 포스팅 거리를 까먹어가네요=ㅁ='''혹은 귀찮아서 패스하거나;;;;

이게 다 삼국지 때문

**요즘 모위키에서 삼국지 인물관련 이야기들을 읽는데 재미있네요. 오늘은 강유 관련 항목을 읽었는데 그 행적이 절절합니다.

연의에서 봤을때는 '어휴 저 마음만 앞서는 양반 ㅉㅉ' 이랬는데, 전반적인 행적을 다시본 다음에 보니 작렬하네요.  

캐릭터적으로 참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던건 덤.

***왜이리 소전이 손이 안가나 생각을 해보는데, 역시 한판 벌이면 생각할게 많습니다=ㅁ=
   
   물론 예전 슈로대 같은거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한판 길이입니다만 이상하게 제가 점점 빠른 클리어만 바라는것 같아요;;;

  9-4긴급도 금장클 해야하고, 갈길이 먼데 단순히 귀찮다는 이유로 벽람만 하고 있으니 이거 마...=ㅁ='''


****개인적으로는 벽람의 각 배에 대한 감상(공략이 아닌)을 쓰고 싶은데, 괜히 별거 아닌걸로 아는척하는게 아닌가 싶어져서 조심스러워지네요(이미 했지만...)

각 캐릭터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글을 쓰면, 자칫하면 되게 잡스러운 글이 되기 쉬운지라 그점이 망설여 집니다.

하지만 하도 포스팅을 안하니 그런거라도 해서 포스팅거리를 만들어야 하나...하는 생각 역시 드는지라 복잡한 심경이네요(;;)




덧글

  • 자유로운 2019/06/03 00:46 # 답글

    나이드니까 한시간씩 걸리는 건 못하겠더라 뭐 이런 것도 있더군요. 일 아니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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