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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하고 있는데;; 게임

조조 밑에서 평화롭게 태수질하고 있던 제 신장수의 딸이 임관했습니다.

그런데 임관하자마자 스텟 볼 기회도 없이 옆 동네 원소가  빼가네요 ㄷㄷㄷ

뭐 이런 일이 있나 얼척이 없어서 다시 등용하려고 했는데


부하들 2번 보내고 심지어 아빠까지 와도 요지부동=ㅁ=


어처구니 없어서 이년을 잡아다 죽여버려야겠다 생각을 하고(...) 군대 모으는데 조조 아들내미가 원소공격

따라가서 원소 박살낸건 좋은데.....


딸내미가 조조 밑으로 들어감;;;;;

뭐 이런 경우가 있는지 ㅂㄷㅂㄷ....

그나마 이게 또 마지막 전투였던지라, 바로 엔딩 떠버러니 대처 답이 없네요-ㅁ-.....



*진짜 삼10 하면서 가장 어처구니 없던 장면이네요 멍~







덧글

  • NRPU 2019/07/23 23:56 # 답글

    사랑은 움직이는거야 아빠
  • 무명병사 2019/07/24 00:25 # 답글

    이래서 자식은 키워봐야 소용없...
  • 자유로운 2019/07/24 23:25 # 답글

    완벽한 콩가루 스토리가 펼쳐졌군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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