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삼국지)그나저나 왜 삼국무쌍은 게임

왜 장합을 저런 변태로 만들어놓은걸까요;;;

물론 그런 모습도 임팩트가 있긴 합니다만 요즘 삼국지관련 이야기 보면서 느껴지는 숙장 삘이 강렬해서 말입니다;



옛날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요즘 삼국지 다시 보면서 보니 확 생각나네요. 


*장합 보면 생각나는게, 엄청난 짬밥에도 도독을 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조조의 인재사랑에 뭔가 위화감이 느끼게 된다는거죠.

 뭐 대신 식읍은 도독들 못지 않게 챙겨주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은근 장합 좋아하는 이유가 영걸전 할때의 그 조운과의 악연아닌 악연에서 느껴졌던 매력이었는데, 은근 장료와도 비슷한 커리어를 가졌고, 유비도 놏게 평가해서 그런지 더 눈이 가는것 같습니다.

사실 제갈량의 철수를 예상한 장면같은 걸 봐도 보통 사람은 아니지 싶습니다. 단지 연의에서 멧돼지가 되어 평가 절하된게 아까워서 그렇지...

개인적으로 영걸전풍 장합 그래픽을 구하고 싶은데 보면 뽕이 많이 들어간 조조전 일러 위주로 보이네요=ㅁ='''

영걸전에서의 왠지 쏘쿨하고 까먹을만하면 나와서 유비 괴롭히던 모습은 인상적이었는데 말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순욱이 이인간 험담 안했네요 ㄷㄷㄷ 원소시절에도 이미 포텐이 만개했던 장수였을지도 모르겠네요,



덧글

  • 은이 2019/07/26 09:56 # 답글

    1. 자기가 하기 싫데서 안햇다.
    2. 원소 라인이라 왠지 미움받았다?
    3. 정말 ㅂㅌ스러운 뭔가가 있어서... (?!)

    ..3...3번입니까!
  • R쟈쟈 2019/07/29 23:35 #

    으아아악 옳지 않습니다아앗@@
  • 자유로운 2019/07/26 23:43 # 답글

    뭐 그냥 땀내나는 아재들만 넣으면 재미 없어서 그런 걸지도요.
  • R쟈쟈 2019/07/29 23:35 #

    그렇다고 저런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ㅅ;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


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