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피곤해서 2시간(....게임을 해서;;;)정도 멍때리다가 좀 쉬었다가 하려고 보니 친구&친구 아들 입갤

이래서 윗분들이 오늘 끝내라고 난리를 치나 봅니다
거두절미하고 친구아들의 즉흥퀴즈에 맞춰주다보니 밤 10시가 넘었고 ㅎㄷㄷ 집에 돌아왔습니다.
턱 끼우고 덮개 만들어야는데 이틀째 한게 없네요. 어제는 저녁먹고 10시 넘을때까지 했는데 결과물이 좀 묘해서 오늘 끝내야지 했는데 오늘은 친구 크리-ㅁ-

이래서 평소에 열심히 해야되나 봅니다@@
*주말에 과연 뚜껑까지 가능할것인가! 문제는 소전과 벽람이 대형 이벤트 중이라는 거죠!! 요즘의 유혹들은 정말 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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