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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짤리뷰+날림머리개조) 이 작은 개조를 하기 위해 3시간의 고민을 했습니다. 프라모델/피규어

고로 R모씨는 바보입니다;ㅁ;



-데스 아미 눈이 너무 인상이 강렬해서 그렇지, 작은키에도 꽤 두툼한 몸매로 인해 만족도는 꽤 되네요. 물론 1200엔 값을 하냐고 자문하자면 약간 무리, 하지만 발의 변형부품이 있으니 퉁칠수 있는 레벨입니다.

-조립 방식이 또 묘한 방식을 가지고 나왔는데, 하체 가동성은 그렇게 좋다고 하긴 어렵지 싶습니다. 무릎축의 가로 일직선 핀은 여러모로 80년대 생각나더군요, 골반의 축핀도 그렇고;

특히 허벅지 축핀 연결축은 저얼대 좋은 소리해주기 어려운 기분인데, 저 큼직한 다리를 꽤 작은 축으로 버티는건 그다지 좋다고 말하긴 그렇네요. 사이드 스커트 틈으로 휑해 보이는 느낌도 마음에 안들고 말입니다.

-부정적으로 언급했습니다만 하체에 비해서 상체는 꽤 쾌적한 느낌의 구성이 좋습니다. 손목 꺾이는 것도 좋고, 어깨축이 꽤 심플하면서도 많은걸 이루려는 것도 좋은 느낌이네요.

무엇보다 애니 등장 26년(...)만의 최초의 프라화인 만큼 프라 자체에 의미가 데데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특유의 무표정한 외눈은 애니에서의 꽤나 무서운 포스가 생각나기도 하고 생물적으로 보여 꺼려진다는 점에서 기체에 대한 호오에서 안좋은 인상을 주긴 하지만요=ㅁ=''''
(그래서 작은 모노아이를 달고 자쿠1 면상을 만들었습니다~=ㅁ=)
 

2019-12-23-00:08

덧글

  • 자유로운 2019/12/24 00:36 # 답글

    포스팅 끝까지 읽고 보니 그제서야 알아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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