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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점R모씨일기)이틀만에 가게에 왔는데 잡담



뭐를 해야할지 갈피도 안잡히고 그냥 끄적대기나 하고 잡담이나 하다 왔습니다.

와중에 옛날에 만들었던 퍼건 2.0의 잔해를 보게 되었는데, 세상에 이 제가 무려 멕기마카로 도색을 해놧더군요==;;;;

저런 시절이 있었구나 하고 한숨을 쉬다가 집에 일찍 들어왔습니다. 

*요즘은.....먹선도 잘 않는걸 생각하면 참...대신 프라판은 많이 자르네요;; 효율이 나빠서 그렇지-ㅁ-

**그 와중에도 집에 가기 직전에 뭘해야 할지가 생각난건 덤;;; 빨리 생각했어야지!!!!

***주말에는 입고좀 해야겠는데...테르디움을 가져올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사실 살사람은 별로 없고 가르발디 머리 달아서 개조나 할까 하는데, 은근 별 쓸모없지 않나 싶어지네요==;;;

그나저나 가르발디 고기동형 나오면 괜춘할텐데, 이놈들은 왜 이런건 안해주나요 ㅠㅜ

덧글

  • 자유로운 2020/03/04 00:55 # 답글

    반다이는 어차피 한정장사 할거면 진짜 매니악한 놈들 좀 뽑았으면 하는데 그짓은 또 절대 안하더군요. 참 나쁩니다.
  • R쟈쟈 2020/03/05 00:18 #

    너무 돈따라 움직이니 짜증나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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