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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0) 꿀물황제 부하로 일하는 중입니다. 잡담



은근히 좋네요

-말 잘 들어줌

<--재취업은 잘 안시켜주긴 합니다만(...)

유엘프처럼 임지 이동 안시켜주고 그런거 없음(...)


-은근히 좋은 입지

<--양주는 우리의 팜, 게다가 원술쪽으로 플레이하면 손책은 은근 맛집이라=ㅁ=

수춘에 무기개발소가 있는것도 꿀이더군요. 인구가 좀 적긴한데...아직까지는 문제없네요.

게다가 시상을 통해 형주 남부로의 진출도 편한편이라 정말 쾌적합니다.




...하지만 여자 신장수를 원술의 아들과 결혼시킨다는 계획은 실패...

그냥 원요를 플레이 해볼까=ㅁ=



*요즘 이래저래 싱숭생숭하니 할게 삼국지와 유튜브 밖에 없는 기분입니다=ㅁ=
(충분히 많구먼;;;)





덧글

  • 자유로운 2020/03/16 23:41 # 답글

    모든게 계획대로는 돌아가지 않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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