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요즘 프로야구판 말 많네요=ㅁ= 야구&마구




-후배 때문에 두산경기 많이 보게되는데, 솔직히 류제혁을 트레이드하는건 많이 아니지 싶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오제원&허경민도 부상중인데...

물론 현장과 팬의 시선은 다르지만, 이용찬의 누수보다 류지혁의 누수가 더 커보이는데 말이죠.

(후배는 두산의 매각을 대비 단기적인 성과만 생각하고 바꾼거 아니냐고 불불대는중)


-한용덕...

개인적으로는 2012년 당시의 좋은 기억도 있고, 2018년에 3위로 이끌어준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있습니다만 작년&올해 말아먹은거에 대한 아쉬움도 있습니다.

좀더 데이터에 신경을 쓰고, (본인으로서는 불운이었던) 구단으로부터의 더 많은 지원(외부FA 같은)이 있었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5우러 초중반에는 투수진들이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 이게 정말 나중에라도 팀에 좋은 밑거름이 되길 기원합니다. 잠깐의 좋은 기록이지만 이게 진짜 실력에 기반한거라면 그래도 나중에 한용덕 감독이 재평가받을 여지로 남지 않을런지요.


그러고보면 1군도 10명이나 2군으로 내려갔는데 이렇게 해봐야는게 정상이라고 봅니다. 진작했어야는데 너무 늦은게 아닌건지...


-그리고 우리팀 14연패....

전 왠지 삼미의 18연패 기록도 깰까 겁나네요==;;;;

솔직히 말이 14연패지 1년 경기의 1/10...

팬입장에서는 안지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연패를 끊는다 해도 그런 연패를 하는 팀에게 기대가 갈런지...

이미 성적은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덧글

  • 무명병사 2020/06/09 01:47 # 답글

    그 와중에도 남아있는 김태업. 구단은 뭐가 그리 경사인지 "4번째 3500 안타"하고 자랑을 하는데 김태업이는 참 직장생활 편하게 ㅎ...(쓰러진다)
  • R쟈쟈 2020/06/10 23:42 #

    3500루타입니다.

    왕년의 업적이 있다고 해도 최근의 무너지는 모습은 눈뜨고 보기 어려울 정도죠==*
  • 함부르거 2020/06/09 09:37 # 답글

    삼미 18연패는 깰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_-;;;;

    이젠 똑딱질도 못하는 똑딱이는 무슨 뒷배가 있는지 잘도 1군 남아 있네요. 참 팀 꼴 잘 돌아갑니다. -_-;;;
  • 김안전 2020/06/09 19:05 #

    18보다는 10 시즌 기아의 16이 먼저죠. 16이 깨지고 나서 18이 언급될텐데, 야구는 또 모르는거라, 봐야아는거겠죠.
  • R쟈쟈 2020/06/10 23:42 #

    함부르거//신경쓰면 더 화나는...

    김안전//16은 이제 이뤘고 17과 18만 남았네요.
  • 자유로운 2020/06/09 14:36 # 답글

    기적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만 참....
  • R쟈쟈 2020/06/10 23:43 #

    보여줄수 있는 건덕지가 있어야...
  • 김안전 2020/06/09 19:06 # 답글

    류지혁 트레이드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정상호가 백업도 하고 하는 마당에, 뭐가 안될까요? 감독은 결과로 책임지는거죠.

    어차피 스포츠는 경기 내외적으로 이슈를 먹고 사는 생명체죠.

    이런 이야기는 금방 지나갑니다만, 정말 재미있는건 누가 빵을 먹었는가? 이런거 가지고 몇십년 씩 울궈 먹는게 더 비생산적이죠. 먹고 살고 유명해질라고 하는건데 먹은거 가지고 아직도 싸우면 밥 안먹고 사는 사람이 있다는건지...
  • R쟈쟈 2020/06/10 23:44 #

    -류지력 막 빼려고보면 두산 주전중에 내년 FA가 많은지라...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


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