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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짤리뷰)그래도 5천엔은 좀... 프라모델/피규어

부품 잊어버려서 부품 별매까지하면서 만들었습니다.(쓰...비싸;;)



-최근에 제가 만들어본 MG들중에서는 가장 나은 기분이었습니다만(3개밖에 안되잖...;;) 그중에서는 제일 나았네요.

물론 MG들의 방향성이 어째 진화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딱딱 맞고 관절 짱짱하고 외장 디테일이 나쁘지 않다는 점에서 좋은 MG는 몰라도 좋은 건프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라이플이라도 한자루 더 들었으면 만족스러운 구성이었을텐데, 개인적으로는 5천엔에 걸맞는 만족감은 아니었습니다.



- 2중 클리어 파츠 구성같은걸로 정성을 보여주긴 하는데, 일단 보이는거 아니고(...)씰이나 데칼로 가성비 맞추는것보다는 프라의 구성 자체로 가성비 맞춰주는게 더 견실하다는게 제 생각인지라.

다만 그렇다고 전혀 꽝이라고 할만한 킷은 아니고 뭔가 미묘하게 비싸다는 느낌? 4800엔정도로 책정되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더블오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머리 깰랬는데 이번 한번만 더 별도로 머리 제작해 보렵니다. 리가지때의 삽질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요즘 이상하게 그냥 깨자니 뭔가 애잔해지는게....하아;;;;


덧글

  • 자유로운 2020/06/21 13:49 # 답글

    그래도 저 녀석 나름대로 활약 짱짱하게 했지요. 마지막 전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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