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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점R모씨일기)아까 고양이 칠 뻔?... 했습니다. 잡담

밤 10시 넘어서 산넘어 동네 갔었는데, 갔다 오는길에 고양이가 바로 골목에서 제쪽을 보고 앉아서 멍때리고 있더만요=ㅁ=


아행히 시골 골목이라 서행중이었기에 차를 멈췄는데, 이녀석 그때까지도 멍땡리고 있습디다;;;

그 멍때리는 얼굴이 귀엽긴 했습니다만 저도 빨리 집에 가야했던고로 클락션 한번 울려주고 고양이 도망가는거 보고 집에 왔습니다.

이런식으로 로드킬 나는 놈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어서 많이 들었는데 빨리 달릴수 없는 골목이라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사고 안나서 서로간에 다행입니다 흐...


*사실 예전에 출근길에 고양이 칠뻔한게 더 식겁했습니다만 이번에는 멍때리던 고양이 얼굴이 너무 선해서..






덧글

  • 자유로운 2020/08/05 08:00 # 답글

    별일 없어 다행입니다.
  • R쟈쟈 2020/08/08 01:53 #

    그렇게 위험한 상황은 아니라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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