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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메로 닌자키드 돌려보고 있습니다. 게임

그리고 드디어 원코인...
(인데 기본목숨이 4목숨이라 옛날에 1목숨 죽고 깨던거 비교하면 왠지 처량;;;;;)

역시 하다보니 몸으로 익힌 기억이 나는건가 싶습니다. 한 26년만에 원코인 한것 같네요 

89년인지 91년인지 출시일이 헷깔리지만 굉장히 오래된 게임이지요. 하지만 그당시 게임답게 직관성이 좋은 밸트스크롤 액션게임으로 어렸을때 제가 원코인 엔딩을 볼수 있던 유일한 게임이었습니다=ㅁ='''

은근히 잔인한 연출을 자랑함에도 등장 캐릭터들이 인형인지라 안잔인해 보이는게 가장 기억에 남는데, 게임 공략등에서는 수리검쓰는 닌자가 안좋다고 하는데, 저는 수리검 쓰는 닌자로만 원코인을 볼수 있었던지라 왜그런가 아직도 갸웃...

그당시는 쉬운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적패턴+버그 파악을 바탕으로 깨던게 아닌가 싶더군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4째판 보스한테는 꼭 죽었는데 이건 타이토가 나쁜거라고 아직도 생각중입니다=ㅁ=

이런식으로 옛추억에 잠겨보는것도 즐겁긴 한데요. 반대로 요즘 게임은 원체 손이 안가는 거 보면 저도 늙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요=ㅁ='''''

2020-08-11-00:01

덧글

  • 자유로운 2020/08/11 08:18 # 답글

    추억은 방울방울 적 캐릭터의 피와 함께.... (뭔가 틀려?)
  • R쟈쟈 2020/08/16 00:43 #

    제 시간도 함께 갑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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