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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잡담) HGUC바운드독에 대한 미묘한 감정하나 프라모델/피규어

디테일이 뭔가 심플해......;;;


mia에서는 이안에 무지 많은 디테일이 있었는데 말이죠.



옛날 사진이고 어두워서 잘 안보이긴 합니다만 디테일의 풍부함의 차이가 아쉽네요.

뭐 저당시에는 저거 때문에 바운드독 디자인 씹어댔지만=_=;; 

HGUC가 나오면 한번 비교사진 찍어봐야겠습니다.


*총판에는 아직 안들어왔는데 으으으....

덧글

  • 포스21 2020/10/23 23:48 # 답글

    솔직히 5천엔이나.. 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R쟈쟈 2020/10/25 00:11 #

    멧사라 생각하면 애매~하죠.=_=;

    그래도 저는 내줘서 다행이지 싶긴 합니다.
  • 자유로운 2020/10/24 07:19 # 답글

    디테일이 아쉽긴 하네요.
  • R쟈쟈 2020/10/25 00:12 #

    근데 정작 옛날에는 저 내부 디테일이 굉장히 고깝게 느껴졌었다죠=ㅁ=

    저런 내부 구조를 그대로 내놓는 기계가 어디있냐고(...)
  • 무지개빛 미카 2020/10/24 12:07 # 답글

    확실히 5천엔이란 가격을 생각한다면 MIA급 퀄리티를 심어주면 좋았을 것을...
  • R쟈쟈 2020/10/25 00:13 #

    뭐 별매 스탠드를 넣어주긴 했습니다만....에혀
  • tarepapa 2020/10/24 22:09 # 답글

    시대가 시대니 뭐...
  • R쟈쟈 2020/10/25 00:13 #

    에효...그렇죠.
  • 포스21 2020/10/25 19:47 # 답글

    멧사라 가격이면 적당했을 텐데...
  • R쟈쟈 2020/10/25 22:20 #

    한 350엔 정도였다면 괜춘하지 싶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스탠드 포함 적정가 4천엔은 안 넘을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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