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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숙종과 선조를 많이 비교하는데 역사/뉴스/딴지

숙종의 제대로 된 평가를 위해선 숙종 연간에 난리가 하나 일어났어야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국정치로 붕당을 개판으로 만들어 놓은게 저는 아무래도 마뜩찮아 보이거든요.

선조가 병X인거 맞긴 한데, 선조도 이러진 않았던지라 저는 더더욱 숙종에 대해 물음표를 띄워봅니다.


*최소한 선조는 붕당정치 놀음으로 처첩들까지 관리하진 않았습니다. 최소한 쫓아내거나 죽이지는 않았죠.

**말이 환국이지 죽어나간 사람들과 환국후에 예스맨들로만 조정이 채워진거 보면...진짜 이사람이 명군인가 싶습니다.

똑똑한건 인정합니다만 똑똑해서 조정 관리 잘한건. 글세-올시다네요;

물론 민정관련 평은 좋습니다만 그건 선조도 좋았다구요(임란 전 한정이긴 합니다만 그 임란 전 기간이 26년이나 되는건 함정)

***정유독대도 참 같잖은데 왜 후대에 그런 분란거리를 남겨놓는지 이해불가 입니다. 망령들은게 확실하다고 생각되네요.



덧글

  • 자유로운 2022/06/03 16:10 # 답글

    뭐 근데 일단 왕의 자리에 올라간 사람들은 어딘가 뇌가 달라지니 우리랑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지 않나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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