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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쟈쟈-전투수공장 설립계획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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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니 자신의 찌질함과 어리석음을 반성할지어다-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ug 2008 18:19: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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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쟈쟈-전투수공장 설립계획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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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니 자신의 찌질함과 어리석음을 반성할지어다-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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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만에 소설 쓰려고 잡으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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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에 어떻게 쓰려고 했는지가 생각이 안납니다;;;;;(에라이 막장아...)<br><br><br>사실 원래 조물딱거리는 물건의 외전격인 물건이라 간단하게 쓰려고 잡은겁니다만, 어쩌다보니 처치불가가 하나 더 늘은 기분?;;;<br><br>전에 올린것들을 보니 "님아 퇴고좀 하셈"이라는 말이 절로.. OTL<br><br>이상태로 몇년 더 지나면 글이라는 것을 쓸수가 없을것 같으니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써야겠습니다. (정 안되면 캐릭터 설정이라도....)<br><br><br><br>추가-내일 퍼스트2.0 받습니다. 여유자본의 힘이군요 -ㅅ-;;<br><br>추가2-.....지크 세이버 리리(처갈린다)<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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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18:19:29 GMT</pubDate>
		<dc:creator>R쟈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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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저희 아버지께서 받은 경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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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1/33/b0052433_489fa742819f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11/33/b0052433_489fa742819f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1/33/b0052433_489fa753839f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11/33/b0052433_489fa753839fe.jpg');" /></div>경품이라 좋긴 한데, 이런 이벤트도 있다는 데에 대해 헉스 모드;;;;;<br><br>.....사실 이거 7월달에 찍은 샷입니다만, 그간 올리는걸 망각하고 있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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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18 Aug 2008 18:19:24 GMT</pubDate>
		<dc:creator>R쟈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분의 포스팅에 대한 태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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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log.naver.com/berial666/110033944596">http://blog.naver.com/berial666/110033944596<br></a><br>....뭐 아무튼 보다가 원 포스팅 하신분의 내용중 이게 아닌데....싶은 부분으로만 뽑아보았습니다.<br><br><br>-발음의 경우는 캡파 게임내에서 완전히 오기한 경우도 있지만 예전에 여타 건담관련 홈페이지등에서 기술하던식의 발음을 그대로 차용한게 많습니다. 예를 들어 데라즈 프리트 같은 경우가 딱 그케이스, 그걸 댈라즈 프리트....로 읽어야 맞다고 하는건 틀린건 아닌데 좀 거시기 하긴 합니다-_-;<br><br>-디제 SE-R관련 설정은 원래가 저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뉴건담 운운한거 보면 MX쪽의 관점으로 보신것 같은데 사실 옛날에 3차에서도 나왔죠.&nbsp;존재자체가 코미디라고 하면 우울해질&nbsp;(Z시대)기체들 오지게 많습니다;;<br><br>-가르발디 자체가 이탈리아의 전쟁영웅인 가르발디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기때문에 가르발디로 읽어도 문제없음; 기체가 붉은색인것도 가르발드장군이 이끄는 부대가 붉은셔츠단이었기 때문이죠...그러고보니 애초에 발음차이....<br><br>-야잔 스티커의 경우는 유명한 지제네시리즈에서도 소맥의 판매버전을&nbsp;쓰기 때문에 무조건 틀리다고 하는 것도&nbsp;그렇습니다.<br>&nbsp;<br>-사실 저노무 설정, 허구헌날 바뀌어서 저분 포스팅이 현재 설정에 맞을지도 모릅니다(야) 그러나 많이 바뀐만큼 공신력도 많이 떨어지니깐 제가 최신 설정모른다고해서 특별히 쪽팔린다더거나 하는 일은 없네요.&nbsp;캠파 기체설명의 지리멸렬이야 이런맥락에서 봐도 되고요.&nbsp;&nbsp;그러니깐 나쁜놈은 반다이/선라이즈라는게 제 의견입니다.<br><br><br>-그나저나 요즘은 그다지 않하는데 이포스팅 하다보니 또 하고싶어지네요;;;;<br><br><br><strike><span style="COLOR: #ffff66">트에서 끝났어야<br></span></strike><br><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pubDate>Mon, 18 Aug 2008 16:33:21 GMT</pubDate>
		<dc:creator>R쟈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OW)현재 제 냥꾼 스펙&잡담 ]]> </title>
		<link>http://dovenwolf.egloos.com/3868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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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href="http://kr.wowarmory.com/character-sheet.xml?n=%EC%95%88%EC%A5%AC%EB%A5%B4%EA%B7%B8&amp;r=%EC%95%8C%EB%A0%89%EC%8A%A4%ED%8A%B8%EB%9D%BC%EC%9E%90">http://kr.wowarmory.com/character-sheet.xml?n=%EC%95%88%EC%A5%AC%EB%A5%B4%EA%B7%B8&amp;r=%EC%95%8C%EB%A0%89%EC%8A%A4%ED%8A%B8%EB%9D%BC%EC%9E%90</a></p><p>&nbsp;(전형적인 양산형 냥꾼의 스텟-ㅁ-;)<br></p><p>-줄아만은 아직도 못갔고(....)투기장템만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_-;; 소심한 제 성격이 문제지요. 다행히 기사의 줄아만 짬밥이 늘어가고 있으니 조만간 냥꾼이도 줄아만 갈지도....<br><br>투기장에서 소외받는 직업이라 투기장을 갈지, 레이드를 뛸지도 애매하군요. 물론 투기장쪽이 주가 될듯 합니다만 문제는 장비 맞추기가....;;;<br><br>줄아만도 트롤베인 정도만 먹을듯;;(아&nbsp;레이드용으로 그 곰머리 어깨도 먹을지도?;;)<br><br>-주특기인 필드 산적질은 쪼렙잡는것도 지겨워줘서 접을까, 아니면 영업지역을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물좋은 지역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처갈린다)<br><br>엇그제 도적한테 산적질을 당하는데 역으로 발라주고, 그 도적을 눕힌 후에 바로 뒷을 들어온 흑마까지 발라줘서 기분이 뿌듯합니다 3시즌 냥꾼 전용 도끼가 좋긴 좋은듯(맥뎀도 공속도 옵션도 드레나이의 유산보다 우위....)....<br><br>-한편 3번째로 만렙을 달은 주술사는 만렙되고 복술찍고나서&nbsp;안습의 연속;&nbsp;좀 부지런히 하면 되겠습니다만&nbsp;역시 아직도 제 와우는 냥꾼과 기사를 중심으로 돌아가는지라.....<br><br>술사의 업글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군요.<br><br>-블러드엘프 관련 마지막 포스팅을 어떻게 쓸까&nbsp;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할이야기는 거의 다 해서 마지막 파트를 어떻게 할까 고심중, 사실 3편을 2부로 나누어 쓸 예정인데 어쩌다보니 줄이게 되었습니다. 사실 글은 심플하고 간단하게 쓰자는게 모토라....;<br>(문제는 제 자신이 아는게 적다는게..==;)<br>일단 3번째글에서 연계되는 방식으로 쓰려고 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글의 길이를 뿔리느냐...가 되겠군요.(에효)<br><br>-기사는 확실히 줄아만보다는 T5급 레이드나 하이잘쪽으로 가는게 나을듯한데.....저번에도 말했듯이 선행탐이 3시간 넘는곳은 그닥 손대고 싶지 않은지라.......=ㅁ=;;;;;;;<br><br><br><br><br><br><br><br></p>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20:20:44 GMT</pubDate>
		<dc:creator>R쟈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구구; ]]> </title>
		<link>http://dovenwolf.egloos.com/3867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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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쩌다 보니 리타이어.....<br><br>에구구구~@@<br><br>그나저나 자야되는데 잠이 안옵니다;;; 한 5시즘에나 자야할듯?;;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05:38:46 GMT</pubDate>
		<dc:creator>R쟈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들(추가) ]]> </title>
		<link>http://dovenwolf.egloos.com/3866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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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계몽사판 120권짜리 어린이용 문고-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쉽게도 아버지가 다른집에 통채로 줘버리는 바람에 어머니와 저는&nbsp; 두고두고 아쉬워 했지요. <br><br>지금 생각해보니 개념없던시대에 저작권싸그리 무시하고 낸 내용들이 많아서 이런식으로 다시 나오는건 좀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br><br>쿠오바디스(여주인공이 나체로 미친소 위에 묶여있는 삽화가 인상적-_-; 물론 가려져 있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영화가&nbsp;그 부분만은 따라하지 않아서 상당히 아쉬웠습니다;.....=ㅁ=;;)라 던가, 위대한 왕(노인공경을 잘하는 호랑이의 압박)이나 지저시대 펠루시다(...그 익룡족들이 인체실험하고 잡아먹고 하는게 압박; 주인공들이 타고온 기계 굴착기로 도시를 괴멸시키는데서 또 압박-그전까지 압박스런 전개가 많아서 이 도시붕괴부분은 상쾌한 기분도 들긴 했지만 말입니다.)라던가 국내작가 단편동화 모음집같은건 정말 기억에 남고, 쾌걸 조로라던가 두꺼비 영웅(이건 옛날에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한걸로 알고 있습니다만)도 굉장히 흡입감있는 책이었지요. <br><br>그러고보니 120권짜리 문고판이었지만 친구와 나눠먹기해서 60권밖에 없었던 것이 또 아햏해한 기억으로 남는군요;<br><br>2.로봇대백과(아마 옛날에 다달학습만드는 출판사에서 내놨던 걸로 기억;)- 유명한 대백과 시리즈의 슈퍼로봇쪽 이야기인데&nbsp;70년대 중후반들의 슈퍼로봇들이 소개되었던 걸(다나오지는 않았던걸로)로 기억합니다. 특징이라면 작중에 나왔던 모든 악역 메카가 소개된 점이군요...<br><br>5학년때 사서 중학교 3학년 때도 가지고 있었는데 언젠가 부모님의 분서로 사라졌다지요-_-;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었습니다.<br><br><br>3.소설 제갈공명 하권-상권은 아직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깔끔한 문체와&nbsp;간결한&nbsp;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모님이 버리시거나 누구 빌려준적도 없는데 어느새인가 하권이 없어졌더군요-_-;;<br><br>개인적으로는 1권에서 똑똑하게 나오는 조비와&nbsp;오나라와 동급의 군사력을 자랑하는 유비군의 기억이 생생하군요; 다른 삼국지계열에서 조비가 병신으로 묘사되는걸 생각하면 정말;;;<br><br><br>4.아랑전설 화보집-중학교 2학년때 구했던 아랑전설 애니메이션버전의 화보집, 1편과 2편이 같이 나왔었는데, 수염없는 크라우저와 당시로는 굉장히 뇌쇄적인 복장의 마이누님이 기억에 남는군요(아랑2발표시점에서 마이는 저보다 나이가 많았기에 누님계열로...ㅇㅅㅇ;)<br>이것도 분서, 동네 서점에서 7천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구했는데 그렇게 사라지는 걸 보니 하늘이 노랗;;;; 당시 제 한달 용돈이 1만원~2만원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시절이었죠;)<br><br>이걸 보고 후에 발표될 아랑전설 극장판에 엄청난 환상을 품었는데, 막상 어렵게 구한 극장판에서 히로인이 또 죽는걸 보고(...) 이런 십라를 외치면서 극장판폐기, 지금 생각하면 왜 그런 만행을 저질렀는지 이해불가능-_-;<br>(아마 재미가&nbsp;없었서...라는 이유였;;)<br><br>5. 우뢰매 1~4편까지 스토리북들-5편부터는 이래저래한 이유로 못 구했는데, 4편까지는 바득바득 구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아버지께서 간혹 사주시기도 하셨고....<br><br>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1탄의 스토리북...당시 3천원이었던 우뢰매완구(훗;)까지 얹어서 사주셨기에 아직도 기억하고 있심다;;;;(사실 그게 당시 시 예능대회에서 그림부분 장원을 딴 보상이었죠.)<br><br>4편도 기억에 남는군요...남궁억씨가 그 사이보그 과학자역을 하셧는데, 그것때문에 저희 어머니가 꽤 관심을 보이셔서-_-;;<br><br>(개인적으로는 4편의 악역로봇에 강한 인상을 받아서, 저도 4편을 좋아했습니다.)<br><br>개념없는 국딩시절이라 책 험하게 다루다가 어느샌가 다 찢어먹고 분서....이래서 초딩은 용서하면 안되는 겁니다(어?)<br><br>.<br>.<br>.<br><br>그러나 가장&nbsp;아쉬웠던 책은............<br><br>국민학교 1학년때 구했던 이순신 관련 만화책이었습니다....<br><br>어린 기억이었지만 굉장히 두꺼운 책이었고(3백페이지가 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림묘사도 상당히 정교했습니다. 왜장이름들은 일본식으로 나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꼬맹이들 보는 만화책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nbsp;<br><br>아무튼&nbsp;칠천량에서 수군이 바다에서 전멸한것(이부분이 특히 기억이&nbsp;아리송하군요)빼면 원균 옹호론같은 것도 없던걸로 기억하고 이순신에 대한것도 대체로 세세하게 나와서 그시절에는 정말 몰입해서 빠졌었지요.<br><br>국딩놈이 밤낮으로 이책만 붙잡고 있는걸 보고 화딱지난 어머니가 제가 보는 앞에서 불질러버리셔서 어린마음에도 크게 상심이 컸고 지금 생각해도 다른 책들 없어진것보다 이책 없어진게 가장 아쉽기 그지없습니다.<br><br>20년전 이야기니&nbsp;이제 기억도 가물가물 합니다; 도처에 널린게 이순신관련 서적이니 제목이라도 알아야하는데 제목도 기억안나고;;;;<br><br>어렸을때 그런 물건을 잘 챙겼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이젠 지나간 버스지요. 정말 아쉽습니다.<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at, 16 Aug 2008 06:05:48 GMT</pubDate>
		<dc:creator>R쟈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증샷&감상-릭돔2 라이트그린 버전 ]]> </title>
		<link>http://dovenwolf.egloos.com/3865551</link>
		<guid>http://dovenwolf.egloos.com/386555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33/b0052433_48a4e8e914fcf.jpg" width="500" height="434.570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5/33/b0052433_48a4e8e914fcf.jpg');" /></div>-당연히&nbsp;제품적인 특성은 전번의 그물건과 똑같습니다.<br><br>-사출색은 오리지날 버전보다 좀더 차분한 기분. 깔끔하게 잘 나왔습니다.<br><br>-제가 구한 녀석은 아카데미 통해서 들어왔다던데, 동시발매인 캠퍼가 입고가 안된 이유가 이해안됨-_-<br><br>-반다이님하, 이즈부치 시리즈 미는김에 더블제타의 이즈부치 디자인들도 부탁,....안되나=ㅁ=?;;;			 ]]> 
		</description>
		<category>프라모델/피규어</category>
		<pubDate>Fri, 15 Aug 2008 02:34:41 GMT</pubDate>
		<dc:creator>R쟈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벽 잡담 ]]> </title>
		<link>http://dovenwolf.egloos.com/38653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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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카데미 죽을래?? 왜 릭돔2 콜로니타입 수입하면서 어째서 캠퍼는 수입안하는겨?<br><br>-릭돔2 색놀이 버전 가조하고 나니 허탈해서 먹선 넣기가...(사실은 어제 4시간잔 후유증이;;;)<br><br>-그런데 사출색 자체의 느낌은 원판보다 좋은듯....물론 색깔에 따라 호오가 있으신분들 중에는 이번 녀석이 더 싫으신 분도 계시겠지만....<br><br>-오뚜기 양송이스프+계란을...소세지+미숫가루를 섞어서 야참......배불러요(덤으로 졸리고;)<br><br>-블리치를 보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주인공 성장형 쌈만화지만 볼만하군요.....(사실 피규어정보보다가 궁금해서 보게됬;;;;)<br><br>-새벽이라 그런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군요. 역시 입추가 지나고 나니 조금씩 가을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는군요.<br><br>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14 Aug 2008 20:09:13 GMT</pubDate>
		<dc:creator>R쟈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찌마와 리..... ]]> </title>
		<link>http://dovenwolf.egloos.com/3864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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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달롱넷의 은파람님과 함께 아침에 가서 봤다지요.<br><br>이야기의 농도가 초반에는 좀 밍숭한듯 했지만 절륜한 개그센스는 중반 이후에 작열을 거듭해서 정말 뒤집어져서 봤습니다. 머릿속을 살짝 비우고 보거나 대사하나하나를 다 음미해서 보니 더욱 감칠맛나던듯.<br><br>-은파람님이 영화를 좋아하셔서 음악같은거 썰을 붙여주셔서 더욱 즐겁게 본것 같습니다. 이자리에서 은파람님께 감사를~(꾸벅)<br><br>-그 특유의 대사처리에 찬사를~또한 액션에 찬사를~현란하고 빠르면서도 안정적으로 볼수있어 멋지다라고 말할 수있었던 카메라 앵글에 또한 찬사를~에또.....(고마해!!)<br><br>-개인적으로는 놈놈놈보다 이게 더 나았습니다. 그러나 놈놈놈보다 재미없게 보실분들도&nbsp;계실듯.(취향차이가 좀 갈릴듯하야)<br><br>-6~70년대 한국영화에 대해 잘아시는 분은 더더욱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듯^^<br><br>-위에서도 얘기했지만 대사가 정말 진국입니다. 공들여 만든다음에 금칠까지 해서 내놓은 기분이랄까요? 특유의 패러디도 필견<br><br>....아무튼....겁나 재밌게 봤습니다 ㅋㅋ<br><br>특히 아침에 봐서 상영관에 저하고 은파람님밖에 없어 마음껏 웃고 떠들며 볼수 있어 더운여름에 시원하게 영화봤군요. 최곱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Thu, 14 Aug 2008 01:01:43 GMT</pubDate>
		<dc:creator>R쟈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평화의 댐에 대한 뻘글 ]]> </title>
		<link>http://dovenwolf.egloos.com/3862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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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kbjmkr.egloos.com/1941131">그러고보니 마치 비리의 온상으로 여겨지던 평화의 댐.</a><br><br><br><br><strike>...를 보고 간만에 티안무님이나깔까해서(처갈린다) 포스팅합니다.<br></strike><br><br>-역시나 처음에 때린건 YS, DJ도 요기에 손하나를 얹었네요.&nbsp;관련된 다른 포스팅들을 읽어보니 회창옹의&nbsp;감사일격도 평화의 댐 청문회에 크게&nbsp;일조했습니다. 바로 국회청문회로 연계되었으니 말입니다-_-;&nbsp;당시 수감중인 장세동이 구치소 청문회(;;)에서 "적의 기도를 벌모했다"라고 한 발언이 인상적이지요.&nbsp;<br><br>-물론 임남댐(=금강산댐)의 현 저수량인 26억톤도&nbsp;상당한 위협이긴 합니다.(물론 63빌딩 절반까지 물차는건 개그에 가깝다고&nbsp;봅니다만...) 2005년에 권고없는 방류로 피해도&nbsp; 크게 입었고요. 그리고 현재 한강 유입 수량이 줄어서 우리가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br><br>그러나 당시 전대갈 정권에서 주장했던 수공 200억톤은&nbsp;명백히&nbsp;오버지요. &nbsp;엠비시의 전대갈 정권 연간을 그린 드라마에서도 &nbsp;이부분이 언급되어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br><br><br>-금강산댐이 기초공사 깨작거릴때 평화의 댐은 덩그러니하게 만들어졌지요. 그리고&nbsp;문제의 금강산댐(=임남댐)은 한~~참 후에야 완공됩니다.(노무현 연간인 2003년에 완공되지요)&nbsp;그런점에서 평화의 댐이 정국전환용의 의미가&nbsp;없는 순수한 안보적인 의도였다고만 보기에는&nbsp;어렵습니다.<br><br>전대갈입장에서는 혹시 모를 88올림픽에 대한 방해기도를 사전에 봉쇄할수도 있고 당시&nbsp;야당과 학생들에게 받는 개헌압박으로 부터 벗어나게 해준&nbsp;일석 이조의 훌륭한 떡밥이었지 말입니다. 아무리 DJ가&nbsp; 평화의 댐의 유용성을 인정해 2단계 증축공사를 벌였어도 전대갈의 의도가 좋았다고만 보기엔 무리가 있지요.&nbsp;&nbsp;<br><br>-&nbsp;DJ의 평화의댐 증축은 2002년 5월에 발의됩니다. 1월에 나온 금강산댐(=임남댐)에 대한 조사에서 수공안해도 무너질수 있다는 무시무시한 데이터가 나왔고 평화의 댐의&nbsp;홍수조절 효과가&nbsp;훌륭하다는 사실이 입증된&nbsp;후에 생긴 일이지요.<br>DJ의 입장에서는 자신도 예전에 때렸던 평화의 댐이 그런 효과가 있는걸 인정하기 싫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비교적 조용하게 일을 처리한 것일수도 있구요. 아무튼 KBS에서&nbsp;평화의 댐의 유용성에&nbsp;관한&nbsp;다큐가&nbsp;방영되기도 하였다니 평화의 댐 자체의 홍수조절 능력은 상당했던것 같습니다.<br><br>-제가 싫어하는 ㅈ일보의 경우,&nbsp; 전대갈이 금강산 수공설을 피력할적에는 다른 언론과 합종연횡하여 알아서 애널을 빨다가 YS재임기에는 반성선언(...)을 하고 YS와 회창옹의 편을 들어&nbsp;평화의 댐을 까는데&nbsp;급급한 모습을 보입니다.(-_-) 물론 2002년에는평화의 댐의 가치를 재부각시키는 기사를&nbsp;냈습니다.(;;;)<br><br>알고나니 병맛이 쩔더군요 쿨럭;<br><br><br>-평화의 댐의 경우, 결론적으로는 그렇게까진 욕먹을 일이 아니었음에도 지나치게 욕먹는 경향이 있습니다.(저도 어제 아침까지는 그렇게 욕했습니다=ㅁ=;;찌질찌질~~)일단 건설의 의도와 현재의 유용성을 생각하면 바람직한 방향이 많습니다만 평화의 댐이 필요성이 제기된 시점이나 의도, 건설후의&nbsp;다년간의 공백기를 생각하면 욕처먹을만한 부분도 만만치 않게 많은 것도 사실이지요. 왜 그걸&nbsp;국민성금까지 걷어서 만들어야 했냐는 점도 한숨 나오는 일이고요.<br><br>평화의 댐과 금강산댐에 얽힌 이야기만큼&nbsp;현대&nbsp;한국사회적인 이야기는 없는것 같습니다. 필요이상으로 부풀어지고, 사실이상으로&nbsp;평가절하받기도 하며 이만큼 국민감성에따라 평가가 오갔던 이야기는 몇개 없으니 말입니다.<br><br>이제는 좀더&nbsp;공정한 시각에서 다시 봐야하는 시점이 온것 같습니다. 더이상의 정치적인 시각은 제외하고 말이지요.<br><br><br><br><br>덧-그러나저러나 이런글을 쓸때 유명한 모님의 작성을 자꾸 따라하는 것같아 개인적으로&nbsp;찝찝;;; 그런데 그분이 워낙 잘쓰셔서 그런지 작성 방식도&nbsp;따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점차 바꿔 나가야할텐데.....언제&nbsp;저만의 방식으로 글을 쓰게될지는 쩝....<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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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역사/뉴스/딴지</category>
		<pubDate>Tue, 12 Aug 2008 19:59:06 GMT</pubDate>
		<dc:creator>R쟈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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