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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이나)햄버그

개인적으로는 소스를 잔뜩 두른 요리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같이 익혔다면 좀더 나은 시각이 되더군요. 뭐든지 같이 익어야 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어렸을 적, 케찹이나 기타소스를 얹은 돈까스나 햄버그의 맛은 각별하죠. 작중에서 언급된데로 두부를 넣은건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했고 말입니다. -수수하게 보이지만 차곡차곡 이...

(아마이나)2화는 돈지루

밥을 복스럽게 먹는 열도의 고1.-2화도 1화와 비슷한 구성인데, 역시 반찬이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밥상의 느낌이 바뀌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좀 더 다른 구성을 바랬는데,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일단 3화만 재미있으면 다 보는데 무리는 없을듯, 일단은 3화를 기다리면 되겠네요:D-그나저나 돈지루 맛있어 보이네요. 곤약이 들어간 된장국이라, 곤약 자체는...

(달콤달콤 짜릿짜릿) 아니메의 즐거움은 이런것이 아닐런지.

*사실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냄비밥은 짓기 그리 어렵다고 생각한 적이 없네요.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지은건 몇달 전입니다만 그전에 지은 냄비밥은 무려 15년 전이었거든요. 오히려 중학생 시절에는 냄비밥 같은것도 잘 해먹고 그랬는데대학교 가면서 전자밥솥의 간편함때문에 점점 냄비밥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는데, 1화를 보니 왠지 냄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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